식물은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조용한 사람을 움직이는 걸 귀찮은 사람을 식물이라고 놀리죠. 그러나 식물이 주는 효용은 아주 높습니다. 움직이진 못해도 있는 그 자체로 힐링을 줍니다. 이런 식물이 동물처럼 움직이면 어떨까요?

로봇 HEXA는 머리에 다육이를 올려 놓고 걸어다니는 로봇입니다. 식물과 동물을 섞어 놓은 느낌이죠.  6개의 다리로 자유롭게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빛이 있는 장소로 나오거나 반대로 그림자 속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간과 놀아줄 수도 있습니다. 


로봇 HEXA 손! 하면 로봇 HEXA가 손을 줍니다. 댕댕이 기능 탑재 했습니다. 


이 로봇 HEXA는 식물 로봇으로 개발된 것은 아니고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앱을 통해서 쉽고 자유롭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로봇입니다.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6개의 다리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로봇 HEXA를 개발한 개발자 Tianqi씨는 태양을 따라서 고개를 움직이는 해바라기를 보고 해바라기가 스스로 움직이면 어떨까?라는 상상에서 이 로봇 HEXA를 만들었습니다. 

로봇 HEXA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SDK가 포함되어 있어서 자유롭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센서는 3축 가속기, 거리 측정 센서, 적외선 센서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949달러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ww.vincross.com/hexa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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