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에 있는 Spencer Tunick 그는 바르셀로나에 있는 7000명의 적나라한 스페인 사람의 누드사진을 찍어 지금까지 기네스기록을 가지고 있는그는
오늘 멕시코 Zocalo plaza앞에서 2만여명이 참여한 집단누드 촬영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하기 힘들겠죠. 아직까지 누드에 대한 편견이 심한 나라나서요.
좀 그런게 황인이나 흑인은 별로 안보이네요.
인종차별인지 아님 황인이나 흑인들은 몸에 대한 컴플랙스가있는지 좀 씁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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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by 썬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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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케 2007/07/18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색상 때문에 그렇겠죠? ^^
색상이요? 그건 아닌것 같은데 그렇다면 인종차별작가인데
신청자가 흑인과 황인들이 없던건지 백인만 받는건지 알길이 없네요
인종차별보다는 즉흥적인 지원형태로 이루어지는 퍼포먼스이다보니 백인들의 지원율이 높게 나오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스펜서 튜닉이 추구하는 세계는 모든 개체의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예찬이라고 개인적으로 해석합니다. 그런 세계에서 백인우월주의의 사고는 스펙서 튜닉 답지 못하다는 판단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