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티스토리를 선택한 이유는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블로그 서비스라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털이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 사용자에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유일한 블로그 서비스가 티스토리입니다. 티스토리는 구글 애드센스나, 스폰서애드 같은 다양한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 광고 수익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제가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하게 하는데 가장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블로그 수익 도우미 스폰서애드 

수 많은 블로그 광고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블로그 관련 광고 서비스가 망해서 사라졌습니다. 그 이유는 블로거들의 외면을 받은 것도 있고 블로그 서비스의 전성기가 지나서 블로그 운영을 중단한 분들이 늘면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이 험한 블로그 광고 시장에서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서비스가 <스폰서애드>입니다. 현재 제 블로그 사이드와 하단에 <스폰서애드>광고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스폰서애드>는 온라인ㄴ 광고 서비스인 아이라이크클릭의 자매 서비스로 블로그에 특화된 서비스입니다.


스폰서애드를 4년 내내 사용하는 이유 3가지 



1. 쉬운 관리 서비스 및 수익 정산  

스폰서애드 서비스에 가입을 하고 광고관리에서 광고 스크립트를 얻어낸 후 블로그에 부착을 하면 바로 광고가 뜹니다. 리포트 페이지 이동을 하면 광고 노출수와 클릭수 클릭률 평균CPC와 수익금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관리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 안하는 곳도 있고 제공해도 복잡하거나 지저분해 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스폰서애드는 이 관리툴이 아주 깔끔합니다. 


2. CPC 기반의 꽤 높은 단가

스폰서애드는 구글 애드센스처럼 CPC 광고입니다. CPC 광고란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수익이 발생하는 광고 서비스입니다. 스폰서애드는 광고 단가가 꽤 높습니다. 밝힐 수는 없지만 애드센스와 비슷하거나 더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는 구글 애드센스처럼 여러 광고주의 광고를 경쟁을 통해서 높은 단가의 광고를 먼저 노출시키는 시스템이기에 가능한 것 같네요. 


3. 친절한 문의 상담

구글 애드센스가 가장 인기가 높지만 전화응대는 아예 없고 문의를 하면 답변 속도가 느립니다. 예전보다 정말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당장 애드센스에 문제가 발생해서 급해 죽겠는데 구글은 바로 응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스폰서애드는 평일에 전화로 문의를 하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스폰서애드(http://www.ilikesponsorad.com)에 접속 후에 회원가입 후에 블로그 URL를 보내면 사이트심사가 진행됩니다. 스팸블로그를 걸러내기 위한 간단한 작업으로 대부분의 블로그는 쉽게 통과를 합니다. 이후 광고관리에서 광고 형태를 고른 후에 광고 스크립트를 받은 후에 블로그에 부착하면 됩니다.

스폰서애드가 4년이 되었습니다. 이 험난한 블로그 광고 시장에서 4년 동안 서비스를 했다는 것은 그 만큼 강점이 있고 꾸준한 인기가 있다는 방증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하게 운영을 해주었으면 하네요. 스폰서애드의 4주년 축하합니다. 

스폰서애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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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10.0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중 가입을 해 봐야겠습니다 ㅎ

  2. 2017.11.09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