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재테크라는 용어 자체가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돈 모이면 은행 예금과 적금에 넣으면 고금리의 이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도전적인 성향인 분들은 주식 투자를 했지만 주식해서 큰 돈 벌었다는 분은 드뭅니다. 특히나 저 같이 소심한 성격의 사람들은 주식 투자가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를 바라보면서 주가에 따라 얼굴색이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서 주식 투자도 그만두었습니다. 지금같이 뉴노멀 시대에 주가가 어디로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2017년 현재 은행 기준금리는 1.25%로 은행에 돈 넣어봐야 고수익을 낼 수 없고 그냥 금고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환테크를 경험했습니다.
환테크란 달러가 쌀 때 샀다가 비쌀 때 팔아서 환차익의 수익을 얻는 재테크를 말합니다. 저는 블로그를 통해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달러로 받습니다. 이 달러를 바로 환전하지 않고 환율이 1200원 가까이 오르면 환전을 해서 꽤 괜찮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달러가 1100원일 때 얻은 수익을 1200원에 1,000달러를 환전을 해서 9만원 정도의 수익을 냈습니다. 이렇게 환율이 떨어질 때는 기다렸다가 환율이 목표 가격에 오르면 환전을 해서 괜찮은 수익을 냈습니다. 

이게 바로 환테크입니다. 저는 적은 금액으로 했지만 큰 돈으로 하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물론, 주가처럼 환율도 떨어지는데도 오르는데도 한계가 없어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만 주식과 달리 환율은 거시 경제와 연관이 있어서 정부가 환율이 너무 오르는 것도 내리는 것도 어느 정도 방어를 해줍니다. 따라서 안정성 면에서는 주식 보다 낫습니다. 또한, 주식은 법이 바뀌어서 하루에 30% 떨어질 수 있고 30% 오를 수 있지만 환율은 그 변화 차이가 서서히 오르고 서서히 떨어지기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90% 달러 우대 환율을 적용 해주는
 SC제일은행의 모바일 외환 거래 서비스를 통한 달러 테크

기준금리 1.25%의 초저금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펀드도 주식도 위험성이 너무 높아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제 환테크 경험을 이야기해줬더니 요즘 환차익을 통한 재테크가 붐이라는 소리가 있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환테크가 유행이긴 유행인가 봅니다. 

실제로 개인들의 달러 예금 잔액이 2016년 2월 54억 2천만 달러에서 7월에 81억 달러로 쑥 올랐습니다. 환차익을 통한 수익이 좋은 점은 환차익 수익이 예금 금리보다 좋고 예금과 달리 수익을 내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달러 환율은 불경기에 환율이 더 오르기 때문에 부동산이나 주식이 떨어질 때 헷지 역할도 합니다. 


거래 은행인 SC제일은행을 들렸습니다. 


예금 만기가 다 끝난 것이 있어서 새로운 예금으로 갈아탈지 안정적이면서도 이자율이 높은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탈지 상담을 받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환율 모니터를 보이길래 환테크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이러저러해서 구글 애드센스 수익을 매달 달러로 받는다. 그런데 외화통장에 있는 달러를 입출금 원화 통장으로 환전을 하면 기준 환율보다 항상 팔 때 가격이 낮은 것은 수수료 때문에 낮은 것은 안다. 그런데 그 차이가 크지 않다고 하지만 큰 돈을 환전하다 보면 꽤 많은 돈을 내서 짜증 난다고 했더니 직원분이 SC제일은행이 최근에 모바일 외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VIP 고객에게만 제공하던 환율 90% 우대를 모든 SC제일은행 모바일 회원 전원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SC제일은행 외환통장에 있는 달러를 SC제일은행 입출금 통장으로 환전하면 1170.07원 달러 기준 환율 시 1151원에 1달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즉 90%의 환율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SC제일은행 외환통장과 모바일 뱅킹 회원에게
주요 5개 통화환율 90% 우대 환율 혜택 

SC제일은행에서 환테크를 하려면 3가지가 필요합니다. 입출금 통장,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가입, 외환통장

SC제일은행에서 외화종합통장을 개설했습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뱅킹 앱은 사용하고 있어서 특별히 할 건 없었습니다. 혹시 SC제일은행에서 환차익을 통한 환테크를 하실 분은 입출금통장을 개설하고 모바일뱅킹 서비스 가입하시고 외화종합통장을 개설하시면 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보이스 피싱 때문에 요즘 은행에서 통장 개설이 까다로워졌습니다. 거주지나 회사 근처에 있는 은행에서만 개설이 가능하며 통장 개설 목적을 증명할 서류도 필요합니다. 직장인은 재직증명서가 필요하고 생활비를 넣는 분들은 주민등록증 등본하고 공과금이나 자동이체가 되는 영수증을 지참한 후에 가셔야 합니다. 환테크가 목적이라면 외환통장 개설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면 주민등록증 등본으로 입출금 통장을 개설하고 외환통장까지 개설이 가능합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앱을 실행한 후 메뉴에 들어가면 중간에 외환이 있습니다. 외환 메뉴를 터치하면 외화 사고팔기, 간편 해외송금, 현찰환전, 환율조회라는 서브 메뉴가 나옵니다.



 1.SC제일은행 모바일 외환서비스를  환테크. 외화 사고팔기 

외화 사고팔기는 저 같이 외환 거래를 통해서 환차익을 통해 수익을 내는 환테크를 할 수 있습니다.

외화 환율이 쌀 때 달러 같은 외화를 사서 달러가 비쌀 때 파는 환테크를 하려면 환율 변동을 추적해 봐야 합니다. 외화 메뉴를 누르면 환율조회 메뉴를 통해서 실시간으로 환율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를 누르면 당일, 1주일, 1개월의 환율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환테크는 환율 추이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좋지만 환율에 대한 경제 기사만 쭉 읽어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올 것입니다.



SC제일은행의 입출금 통장인 '마이플러스통장'에서 외환통장에 테스트 겸 10달러를 넣어봤습니다. 적용환율이 1달러에 1,152.60원으로 90% 환율 우대를 받았습니다. 우대 환율에 대한 금액은 103원입니다. 10달러에 103원이면 100달러면 1,030원, 1000달러면 10,3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SC제일은행의 우대 환율은 달러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통화인 달러, 엔화, 유로화, 위안화, 파운드화라는 5개 주요 통화에 조건 없이 90% 우대환율 혜택을 제공합니다. 파운드화 같은 경우 다른 은행에서는 90% 환율 우대 혜택이 없습니다. 
이외에도 캐나다 , 스위스, 홍콩, 호주, 싱가폴은 50% 우대 환율을 적용 해줍니다. 

외화 거래는 1일 / 1회 약 3억까지 가능합니다. 다른 은행에 비해서 높은 금액으로 환테크를 크게 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외화 사고팔기를 하면 하단에 '목표환율매매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이는 목표 환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환전을 합니다. 환전 금액은 1회 / 1일 내에 10달러 ~ 30만 달러입니다. 보통 원화를 달러로 자동 환전할 때 많이 사용하지만 달러를 매입할 가격에 환율이 도달하면 자동으로 입출금 통장에 있는 돈으로 달러를 구매해서 외화통장에 자동 환전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환율 알림 설정은 사용자가 지정한 목표 환율에 도달하면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환테크는 주식과 달리 주식거래 프로그램을 띄워 놓고 수시로 들여다보면서 하기보다는 달러나 외화가 싸다고 생각했을 때 샀다가 목표가에 환율이 도달할 때 파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묻어 두고 자기 일상에 푹 빠져 살다가 환율이 목표환율에 도달하면 환율 추이를 기사나 전문가 분석 또는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고 달러나 외화를 팔아서 환차익을 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난 이리 저리 따져보기 싫고 시간도 없다! 그러면 '목표환율매매'를 통해서 목표환율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환전이 되게 해놓는 것도 좋습니다. 

환테크는 일상생활에 방해를 줄 정도로 시간을 많이 투자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주식보다 변동폭도 적고 어느 정도 예측이나 방어가 가능하기에 리스크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렇다고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펀드나 주식처럼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환율에 관한 기사나 공부를 하고 환테크를 하면 더 좋습니다. 



목표 환율은 매매 기준율과 현금살때, 현금팔때 등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매매기준율로 선택했습니다. 


환율 알림 설정에 대상 통화를 선택한 후에 꼭 추가를 눌러야 합니다. 그래야 하단 목표 환율 메뉴에 내가 원하는 외화가 뜹니다. 저는 1달러 환율을 1200원으로 설정했습니다. 1달러 환율이 1200원이 되면 푸시 알림이 옵니다. 푸시 알림은 이외에도 입출금 내역이나 여러가지 금융 정보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푸시 알림은 너무 자주 오고 새벽에 오면 짜증나죠. 이에 요일 및 시간 통화별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2. 단축키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 해외 송금

외화 메뉴에는 '간판 해외 송금'이 있습니다. 해외에 자녀를 유학 보낸 분들이나 사업을 하는 분들이 애용하는 메뉴입니다. 
'간편 해외 송금'은 SC제일은행 지점에서 해외 송금을 한 이력이 있는 분들은 과거 해외송금이력을 단축키 형태로 저장해 놓고 단축키만 누르면 수취인 이름과 은행 계좌번호가 스마트폰 화면에 자동으로 뜨고 확인 후에 송금액을 설정한 후 비밀번호가 입력하면 간편하게 송금 할 수 있습니다. 

이용 조건은 최근 1년간 영업점 또는 인터넷뱅킹 송금내역 보유자로 모바일 뱅킹앱에서 로그인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간편 해외송금'은 지급증빙서류 미제출 송금, 해외체재비(유학생) 송금을 할 때 2천만원 이하 소액을 해외 송금하면 2017년 12월 31일까지 송금수수료를 면제(현찰수수료, 전신료, 중개수수료등 제외)해주기 때문에 자녀들에게 유학 자금을 보내는 부모님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3. SC 제일은행 모바일 앱에서 예약하면 90% 우대 환율 혜택이 있는 현찰 환전

외화를 현찰로 환전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찰 환전은 온라인 환전보다 대략 2배 정도 수수료가 더 높습니다. 아무래도 인건비가 더 들어가고 현금 보관료 등등 수수료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찰 환전도 SC제일은행 모바일 앱에서 현찰환전을 예약 신청하고 신청한 날짜에 지정한 영업점에 가면 90% 우대 환율을 받을 수 있습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앱을 통한 환테크의 좋은 점

1. 모바일 앱으로 환전을 하면 90% 우대 환율

SC제일은행 모바일 앱으로 달러 등의 주요 5개국 외화를 사고팔면 90% 우대 환율 혜택을 줍니다. 즉 환전 수수료의 90%를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2. 목표가격 설정을 하면 자동으로 외화 매입, 매매

내가 설정한 목표가격에 외화 환율이 도달하면 자동으로 외화를 매입, 매매가 됩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자 환테크를 장기적인 시선으로 보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너무 환율 등락을 들여다보면 스트레스만 받기 때문에 전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 환테크는 30,40대 재테크 방법으로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여유돈으로 환율이 싸다고 판단할 때 달러를 매입했다가 내가 예상하는 고점이 오르면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서 환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방법이 간단하고 안정성도 어느 정도 있어서 인기가 많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동참해 보세요. 


SC제일은행 모바일 외환서비스 이벤트

SC제일은행 모바일 외환서비스를 이용해 7월 3일 ~ 7월 31일까지 300달러 이상 외화 사고팔기 실시간 거래를 한 고객 중에 10명에는 패스트캠프 원터치텐트 베이직3를 선착순 1,0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합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외환서비스 이벤트 바로가기 


<본 콘텐츠는 SC제일은행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지급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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