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에서 가장 위대한 작전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었습니다. 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유럽 전세는 역전이 되었습니다. 이 상륙작전은 모든 연합군이 큰 피해를 본 것은 아니고 미군이 상륙한 오마하 해변이 가장 격렬했습니다. 

1944년 6월 5일 약 15만 6천명의 연합군 병사들이 노르망디 해변에 상륙합니다. 이중 4천 4백여명의 연합군 병사가 사망합니다. 이 당시를 기록한 흑백사진을 포토샵을 이용해서 컬러 사진으로 변환한 사진들이 공개되었습니다. 


1944년 6월 6일 아침 미국 16 보병 연대의 병사들이 오마하 해변에 상륙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브라질 출신의 예술가가 컬러로 채색했습니다. 



디데이에 미국 5와 6연대 공병이 부상당한 병사를 해변으로 부축하고 있습니다. 


한 병사가 다른 병사에게 위장 페인트를 칠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디데이 하루 전인 6월 5일 영국에서 출격 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스킨헤드족처럼 머리를 민 것이 인상깊네요. 이들은 미국 101 공수 부대의 대원입니다. 이 스킨 헤드와 위장 페인트는 미국 인디언 착타의 부족원이었던 제이크 맥니이스 하사에게서 나온 아이디어로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아이디어였습니다.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영국군 보병은 2,700명이 사망합니다. 영국 제 50 보병 사단은 작전에 성공한 후 노르망디에서 유럽 대륙으로 진격하고 있는 영국군입니다. 


작전명 오버로드를 통해서 노르망디 해변에 15만 6천명의 연합군이 상륙합니다.



1944년 7월 캐나다 육군 1차 예비 연대 1대대인 로열 위니펙 라이플스 군인들이 진군하고 있습니다. 


영국 해병 특수부대가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해변의 스워드 비치에서 내륙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사망한 연합군 병사입니다. 


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상륙작전과 함께 수많은 공수부대원들이 공중에서 낙하를 했습니다. 공수 부대원들의 활약 덕분에 독일군은 혼비백산하게 됩니다. 노르망디 상륙 후 수일 만에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그 전투 중 전사한 병사가 담요로 덮여 있습니다.

흑백 사진을 컬러 사진으로 변환한 분은 브라질 여성 예술가입니다. 그녀는 이 위대한 군인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당시 고증을 통해서 최대한 현실을 재현하기 위해 역사가들과 연락을 한 후 충분한 사전지식을 쌓은 후에 채색을 시작했습니다. 당시의 빛 상태를 염두에 두고 여러가지 레이어와 많은 색상을 탐구한 후 당시 상황을 재현했습니다. 대단한 열정이네요. 이 사진을 보고 많은 참전 용사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원본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marinamaral.com/blog/2017/6/6/carnage-in-color-73rd-d-day-anniversary-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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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P 2017.10.01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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