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서랍장을 열어둔듯한 모습이다.
전면이 울통불통 튀어나온 이 아파트 건축물은 튜인스테덴(Tuinsteden)시에 1997년에 건축되었는데 협소한 부지에
100가구의 아파트를 지어달라는 요청에 스틸공법과 색체유리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부족한 공간을 앞으로 뻗어 나오게 하는 방법으로
13채의 아파트를 추가하여 요구한 100가구를 만들어 냈다. 이 아파트건물은 내부 구조를 소유자가 요구하는 대로 건축하였고
튀어나온 건물은 벽면과 내부 자재를 가벼운 재질로 사용하고 유리도 다양한 색채를 배합하여 외부에서 볼 때 시각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건물 자체의 중량에 의한 붕괴 위험성도
거의 제거시켰다.
위글 내용출처는
http://bbs4.worldn.media.daum.net/griffin/do/country/bbs/read?bbsId=N007&articleId=319
입니다.
사진 더 퍼왔습니다.
거의 제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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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정말 신기하네요^^ 내부도 한번 보고싶다..ㅋㅋㅋ
아파트라고 하는데 외부적인 경감도 신경썼다는 말에 감동. 우리나라 아파트 그냥 쭉쭉이들 아무런 미적기준없음.
편리성이 최고 그외엔 아무것도 필요없어 ㅋ
'건물 자체의 중량에 의한 붕괴 위험성도 <거의> 제거시켰다'
거의! 래요..ㅎㅎ ^^
신기하네요 @_@
웁스.. 하지만 97년도에 지어서 아직도 멀쩡한것 같은데요 ^^ 서양사람들 안전에 대한 개념은 우리보다 높으니
붕괴하진 않겠죠. ㅋㅋㅋㅋ
저도 "거의"에서 좀..^^
정말 신기하네요 -- 한번가서 직접보고 싶네요!
저기도 보고싶고 유럽도 가고싶어요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