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서 함께 일하면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사진가 Kelsey McClellan과 소품 세트 스타일리스티인 Michelle Maguire는 흥미로운 사진 시리즈를 만듭니다. 음식과 비슷한 옷을 입고 있는 음식과 옷의 콜라보레이션 사진 시리즈를 만듭니다.

이 사진 시리즈 제목은 Wardrobe Snacks입니다. 옷장 스낵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스낵과 옷의 색의 조화가 재미있는 사진 시리즈입니다. 








옷과 손에 들고 있는 음식이 완벽하게 색이 일치하지 않지만 묘하게 잘 어울립니다. 전 이 사진 시리즈는 시각에 의존하는 사진 시리즈입니다. 전 이 사진 시리즈에 사회적인 시선을 넣은 사진 시리즈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계 각국의 20대 청년들이 밥 대신 먹는 음식을 손에 들고 있는 것이죠. 바쁜 20대 또는 돈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야 하는 모습 등 20대들이 식당이 아닌 식사 대용 또는 간식으로 먹는 먹거리를 손에 들고 촬영한 유형학적인 사진 시리즈가 나오면 어떨까 하네요. 

좋은 영감을 주는 사진 시리즈네요. 더 많은 사진은  http://thisisnthappiness.com/post/159158801994/matchy-matchy-kelsey-mcclellan-and-michelle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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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4.1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색과 절묘한 조화를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