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을 꼭 프로들만 찍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추어라도 순간 포착만 잘하면 정말 생생한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 스냅 사진가 '마틴 도커(47세)씨는 뒷뜰에서 격렬한 격투를 벌이고 있는 다람쥐를 발견하고 들고 있던 카메라를 들고 살금살금 다가가서 이들의 결투를 촬영했습니다. 격투를 보면 동영상 보다 생생한 장면들이 많습니다. 

마치 유도와 레슬링을 섞은 격렬한 동작이 많습니다. 평소에 야생 동물 촬영을 많이 하던 이 아마추어 사진가는 이번엔 아주 신기한 장면을 포착했네요. 집에 있다가 창 밖에서 격렬한 다람쥐 격투를 발견한 후 카메라를 들고 창문을 지나서 다람쥐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이건 뭐! 다람쥐 격투가 아닌 인간 2명이 다람쥐 탈 쓰고 싸우는 모습이네요. 그나저나 왜 싸울까요? 연적일까요? 먹이 싸움, 세력 다툼일까요? 누가 이기든 승자가 다 가져가겠네요. 

출처 :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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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7.02.1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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