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크리스마스 전후와 연말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 밀레니엄 서울 힐튼입니다. 

이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서울역 근처에 있는데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그 트리 밑에 장난감 기차가 지나다닙니다. 서울 힐튼은 자선 모금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인국을 꾸며놓고 그 소인국을 장난감 기차가 달리는 풍경을 만들어 놓네요

 

그냥 소인국만 있으면 흥미가 떨어졌을 수 있지만 장난감 기차가 쉴 새 없이 움직여서 지루하지 않습니다. 철도 박물관에 있는 모형 기차쇼 보다 더 짜임새 있고 세련되고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난감 기차에서 본 풍경은 어떨까요? 실제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장난감 기차에 소형 카메라를 달고 촬영한 영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영상이네요. 

최근에 장난감 기차가 저렴해지면서 집안 전체에 장난감 기차가 다니게 하는 분도 있을 정도로 아빠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이런 장난감 기차에는 특수한 카메라를 달아야 장난감 기차에서 본 풍경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 특수한 카메라가 코미카무 장난감 기차용 카메라입니다. 


일본에서 나온 6,480엔 장난감 기차 카메라 코미카무는 장난감 기차 선두칸에 붙여서 사용하는 카메라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장난감 기차가 카메라 마운트가 없어서 밴드로 고정했네요. 폼은 안 나지만 영상은 잘 나올 듯 하네요. 카메라는 120도 각도로 액션캠 화각을 담을 수 있습니다.

동영상 해상도는 720P HD 해상도인데 해상도는 좀 낮네요. 사진 해상도도 500만 화소로 낮은편입니다. 
와이파이 통신 기능이 있어서 기차가 촬영한 영상을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충전해서 약 70분 촬영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 기능을 켜면 약 30분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게는 25g으로 가볍습니다. 


궤도가 크면 클수롣 더 다이나믹한 영상이 담기겠네요. 


장난감 기차 말고 장난감 레이싱 자동차에도 부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난감에 붙여서 사용하려고 이 카메라를 사는 것은 낭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불만을 제거하기 위해 삼각대 부착할 수 있는 마운트도 판매해서 삼각대에 꽂아서 감시 카메라 또는 홈 캠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촬영 영상입니다. 이런 궤도 장난감 말고 모형 자동차에 달아서 촬영해도 좋을 듯 하네요. 별별 카메라가 다 나오네요

출처 : https://www.donya.jp/item/742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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