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꼬마 아이가 그림 솜씨가 좋을리가 없습니다. 뭘 그런건지는 알겠는데 정확한 묘사는 할 수 없죠. 그러나 이 아들의 추상화 같은 그림을 실제처럼 느껴지는 포토샵 이미지로 재현해주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6살난 돔이라는 아이는 여느 아이들처럼 그림을 그립니다. 나비를 그린건지 잠자리를 그린건지 알 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나비 같죠? 이 그림을 본 아버지는 이 나비를 사진으로 재현합니다.


물론, 포토샵을 이용한 이미지입니다, 이런 식의 재현은 정연두라는 사진가가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연두 작가는 포토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았는데 이 아버지는 자신의 포토샵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네요






그리는대로 실제가 되는 듯한 그림들. 이러면 아들이 그림에 푹 빠지겠는데요. 아버지라는 마법사를 둔 돔은 참 행복하겠어요. 

이 그림과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thingsihavedrawn/ 에는 더 많은 그림과 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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