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폭발 게이트와 함께 오늘 미국에서 일반 세탁기의 대량 리콜을 단행했습니다. 품질의 삼성이 무너지는 모습이네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삼성전자가 예전처럼 품질의 삼성이 아닌 80년대로 후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 그래도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또 일어나지는 않겠죠. 


고사양 폴더폰 삼성 심계천하 SM-W2017

삼성전자가 최고사양의 폴더폰 형태의 스마트폰인 SM-W2017를 출시 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은 여러모로 독특합니다. 먼저 이 제품은 국내 출시용이 아닌 중국에서만 출시될 폰으로 이름이 '심계천하(SM-W2017)'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펙이 폴더폰 답지 않게 아주 높습니다. 먼저 폴더 앞 뒤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사용했습니다. SoC는 스냅드래곤 820를 사용했고 메모리는 4GB, 저장 스토로지는 64GB로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못지 않게 스펙이 아주 좋습니다. 

바깥쪽에는 4.2인치 1920 X 1080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터치가 가능합니다. 심계천하는 외형은 폴더지만 스마트폰처럼 터치가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들어간 스마트폰입니다. 


폴더 후면에는 F1.9 조리개를 지원하고 4K 촬영이 가능한 1200만화소 후면 카메라가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도 지원합니다. 크기는 127.8mm x 61.4mm x 15.8mm입니다. 

두께는 폴더폰이라서 15.8mm이네요. 무게는 208g입니다. 




폴더를 열면 500만 화소 카메라가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가 들어가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2,300mAh이고 무선 충전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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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이도 지원합니다. 삼성전자폰은 이 삼성 페이가 참 매력적이죠. 




이 심계천하폰인 SM-W2017은 2014년에 발표한 고사양 폴더 스마트폰인 W2014의 후속 기종입니다. 전작에 비해 2배나 비싼 2만 위안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한화로 약 338만원입니다. 가격이 무척 비싼데 이는 일반인들을 위한 제품이 아닌 중국 갑부들을 위한 폰 같네요.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갑부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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