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보기 드물지만 유럽의 호텔이나 아랍의 모스크 같은 곳에 가면 다양한 패턴의 바닥을 볼 수 있습니다. 독일 사진가인 Sebastien Erras는 여러나라의 다양한 패턴을 가진 바닥 무늬만 사진으로 찍어서 시리즈로 만드는 사진가입니다.

파리, 바르셀로나에 이어서 이번에는 런던의 성당과 호텔 바닥의 다양한 패턴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영국 은행



Pepito 바




일렉트로닉 디너




히스파니아




'

카페 Kupp





LEscargot




Nunhead Green




The Peasant


워링턴 호텔

더 많은 사진과 시리즈는  https://www.pixartprinting.co.uk/content/london-floors/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신고
썬도그
하단 박스 
카카오스토리 구독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메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eart-factory.tistory.com BlogIcon 감성호랑이 2016.07.15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밌는 사진이네요 : )

  2.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1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중에도 한국적인 무늬만 찍는 친구가 있습니다 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