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동산 중에는 한가지 테마로 만든 테마파크도 있습니다. 이 테마파크는 한가지 테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드라마 세트장 같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 과거를 테마로 한 70,80년 테마파크들이 꽤 많이 늘었죠. 엄마, 아빠 어렸을적에라는 테마파크가 꽤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 아빠 어렸을적에는 3,40대 엄마 아빠들을 위한 공간이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은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어렸을 적에 아빠 어렸을 적에를 알려줘봐야 아이들은 이해하기도 힘들고 호기심도 없습니다. 아이들 특히 유치원생들에게는 레고가 최고죠.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레고 테마파크가 플로리다에 생겼습니다. 



레고를 테마로 한 이 레고 테마파크가 5월 15일 플로리다에서 개장했습니다. 60만 제곱미터의 넓이에 50개의 놀이기구와 워터파크와 공연장이 들어가 있습니다.







호텔 객실 수는 152개로 해적, 모험, 중세시대. 레고 친구들이라는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라면 레고 친구들을 아주 좋아할 듯 하네요





레고 테마파크에는 레고 캐릭터 5000개가 곳곳에 배치 되어 있습니다. 또한, 호텔 객실 곳곳에 레고 보물이 숨겨져 있어서 보물 찾기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일 밤 레고 블럭 조립 대회가 열려서 아이들에게 낮밤으로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객실 요금은 24만원으로 생각보다 저렴합니다. 한국의 흔한 팬션 가격과 비슷하네요.

한국에서도 춘천 레고랜드가 생긴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도 레고 열풍이 불어오겠네요. 그런데 레고랜드 조성에 잡음이 꽤 많네요. 그나저나 레고 호텔 가려면 돈 백만원 정도 깨지겠네요. 아이들 성화가 장난이 아닐텐데 다행인 것은 한국에 없다는 것입니다. 


출처 : http://florida.legoland.com/en/LEGOLAND-Hotel/LEGOLAND-Hotel/LEGOLAND-Florida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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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dult114.tistory.com BlogIcon 로즈2018 2015.06.08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인 것은 한국에 없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 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로워 보이지만 역시... 그만큼 경비가 장난이 아니긴 하겠네요.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