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국은 추위 때문에 난리입니다. 엘사가 얼음 나라로 만들었다고 엘사를 체포하는 퍼포먼스도 하던데요. 이런 미국의 강추위가 보기 드문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미국 동부 뉴욕 근처에 있는 난터켓섬의 해안가를 걷고 있던 사진가 Jonathan Nimerfroh는 놀라운 광경을 봤습니다. 







바다가 얼기 직전의 모습을 본 것이죠. 이날 최고 온도가 영하 7.2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보시다시피 바다가 얼음과 물의 중간인 슬러쉬 상태가 되었네요. 슬러쉬가 몰아치다보나 파도는 아주 느리게 움직였고 소리도 달랐습니다

그런데 겨우 영하 7도에 바다가 어나요? 수온이 낮으면 바다도 얼길 하지만 생각보다 빨리 어네요. 아마 민물이 많이 섞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사진작가는 이 사진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소개했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 http://www.staywildmagazine.com/news/2015/2/24/the-slurpee-waves-of-nantu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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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02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북극이 아니고도 저렇게 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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