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할 수 있는 개인용 이동 장치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보고 있는데 아주 신기한 제품이 소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 올라왔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Impossible입니다. 이름이 좀 오글 거리긴 하지만 설명을 들어보면 그럴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제품은 접이식 전기 자전거입니다. 이렇게 아주 작게 접고 가방에 넣고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

무게는 5kg으로 아주 가볍습니다. 






이렇게 접은 자전거를 쭉펴서 탈 수 있습니다. 2개의 디스크에는 전기 모터가 달려 있는데 44.5g의 2,900mAh의 배터리 10개가 들어갑니다. 최고 속도는 20km이고 45분 정도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대 25km까지 주행할 수 있는데 25km면 상당히 먼 거리입니다. 출 퇴근 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임파서블을 집어 넣는 자전거 케이스는 안장으로 이용 됩니다. 내구성이 좀 의심스럽긴 하지만 아주 작게 접을 수 있고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네요. 펀딩 목표치를 쉽게 넘어섰네요


출처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181257820/impossibl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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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알이거든 2015.08.26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매는 해외직구뿐이 안되나여?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08.2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킥스타터는 해외 펀딩 사이트로 상용 제품이 아니라 아이디어 제품을 투자금을 끌어 모아서 상용화 하는 거에요. 따라서 해외 직구도 힘들고 상용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2. 다니엘 2015.09.0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대속도 20km로 45분 달릴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20km로 달렸을 경우 갈수있는 최대 거리는 25km가 아니라 15km 정도가 되겠네요? 오르막길이 많은 지형이라면 연비가 떨어질테니 실제로는 최대 12km정도 주행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출퇴근도 버거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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