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오는 것은 그 나라의 건축입니다. 그 나라의 역사나 언어, 패션, 문화는 그 다음입니다.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은 건축물입니다. 따라서 여행을 간다면 건축에 대한 지식을 쌓고 가면 좋습니다. 특히 전체가 박물관 같은 유럽여행을 한다면 간단한 건축 공부를 하고 가면 좋습니다. 

아직 유럽 여행을 가보지 못했지만 가게 된다면 건축 공부를 해 놓고 가고 싶습니다. 유럽에 반한 것은 유럽인들의 아름다운 외모가 아닌 아름다운 건축물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멋진 건축물을 만들었을까?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듯 합니다. 

멋진 건축물은 잘 빗은 느낌마저 듭니다. 
팝차트에서는 역사상 가장 뛰어난 건축물 90가지를 청사진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크기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만 어느 정도 영향은 주네요. 세계 최고층 빌딩은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칼리파도 보이네요. 콜로세움 같은 오래된 건축물도 있습니다. 스톤핸지도 있고 피라미드도 보이네요. 보면 동양 건축물을 많지가 않습니다. 대만의 101 빌딩이 있긴 하지만 예상대로 한국은 1개도 없습니다.

솔직히 한국 건축물 중에서 아름답다고 느끼게 하는 건물이나 건축물은 거의 없습니다. 우주선 같은 DDP도 여기에 끼지 못하잖아요. 하지만 이 순위가 절대적인 순위는 아닙니다. 그냥 흥미로 만든 것이니 너무 신경 쓸 일은 아니긴 합니다만 세계에 자랑할 만한 건물이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이 청사진 같은 세계적인 건축물 90은 팝 차트에서 판매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29달러를 내면 프린트만 90~99달러를 내면  큰 액자에 담긴 세계적인 건물 90개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popchartlab.com/products/the-schematic-of-structures?mc_cid=f3e990716e&mc_eid=0b58e4bc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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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 2014.10.0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자에 담긴거는 90-99달러네요.. 29달러는 프린트만

  2. Favicon of http://rara1733.tistory.com BlogIcon 종이우산- 2014.10.0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경호텔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4.10.01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어 진짜네요. 설마 했는데 있네요. 글 쓸 때 자세히 보지 않고 썼는데 있네요. 저 류경호텔 특이한 호텔이죠. 저거 이집트 자본으로 완성 시켰는데 이게 들어가네요. 완성 전에는 세계 최대의 흉물이라고 했는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