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 LTE-A로 기기변경을 한 후 대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베가 LTE-A부터 시작한 지문인식 기능이 들어간 후면 시크릿 키와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내 맘대로 편집할 수 있는 디자인 홈 그리고 스마트 플립 커버를 적극 활용한 점은 가장 큰 장점입니다.

특히, 최근에 팬택은 회사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베가 LTE-A를 안드로이드 4.4 킷캣으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서 베가 시크릿노트와 베가 시크릿업에서 새롭게 선보인 기능 대부분을 베가 LTE-A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기기변경을 하면서 A/S를 한 번 신청한 적이 있는데 감동스러운 A/S를 받고 나서 팬택 A/S에 대한 불만이 예전 이야기임을 느꼈습니다. 


팬택의 새로운 최신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2(VEGA IRON2)

지난 5월 8일 팬택은 새로운 스마트폰인 '베가 아이언2(VEGA IRON2)'를 공개했습니다. 2013년 4월 세상에 처음 선보인 베가 아이언은 아이폰처럼 메탈 테두리를 두른 스마트폰이었습니다. 디자인 특화폰 답게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은은한 메탈이 발산하는 빛이 반짝이는 폰입니다. 팬택은 이런 메탈 프레임의 기술적 노하우를 한층 업그레드한 후속 제품인 베가 아이언2를 선보였는데 메탈 사용량을 좀 더 늘리면서 더 얇으면서도 3,3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하며 처음 선보이는 UX로 실용성을 더 진화시켰습니다. 



 베가 아이언2 주요 스펙

 CPU

  퀄컴 스냅드래곤 801프로세서(2.3GHz 쿼드코어)

크기 / 무게

  144.2 x 73.5 x 7.9mm /152g(블랙), 153g(화이트)

 운영체제

  안드로이드4.4(키캣)

 디스플레이

 5.3인치 FHD 아몰레드

 메모리

 3GB RAM, 내장(32GB), 외장메모리 최대 2테라 바이트

 카메라

 1300만 화소 F2.0지원 AF & OIS 카메라 /200만 화소 풀HD

 배터리

 3,220mAh

 색상

 화이트 삼페인 골드, 화이트, 로즈 핑크, 화이트 샤이니 실버,
블랙 골드컷, 블랙 레드컷, 블랙 실버컷

네트워크

4G/3G

전작인 베가 아이언과 크게 달라진 점은 최고 최신 사양의 AP(퀄컴 스냅드래곤 801)를 사용했고 디스플레이가 5인치에서 5.3인치로 0.3인치 늘었고 IPS 디스플레이서 아몰레드(AMOLED)로 바뀌었습니다. DMB안테나가 추가되었으며 배터리 용량이 3.200mAh로 약 1,050mAh가 늘었습니다.  특히, 카메라가 조리개 F2.0까지 지원하는 손떨방(OIS)기능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메탈에 색을 입힐 수 있게 되어서 블랙/화이트라는 2개의 제품 색에서 무려 6개의 색으로 늘었습니다. 



보편적인 편의성을 강조한 실용적인 디자인을 갖춘 베가 아이언2

팬택 베가 아이언2의 디자인적인 가장 큰 특징은 메탈 테두리가 색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 커팅을 통해서 움직일때마다 반짝이는 컬러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눈에 들어오는 것은 하단에 물리적 홈 버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이 물리적 홈 버튼은 한국 소비자들이 아주 좋아하고 저도 아주 좋아하는 버튼 방식입니다. 
팬택은 2012년 2013년 제품에서 물리 홈 버튼 대신에 소프트웨어 홈 버튼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편의성은 떨어지더라도 대화면을 지니면서도 휴대성올 좋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LG전자가 최근에 소프트웨어 홈 버튼을 사용한 G2 시리즈를 선보이고 반대로 팬택은 베가 시크릿 노트, 시크릿 업, 그리고 베가 아이언2까지 물리 홈버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팬택 신제품 발표회장에서 팬택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아무래도 한국 소비자들의 보편적인 요구를 따랐다고 합니다. 국내용으로 나온 제품이기에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홈버튼도 다이아몬드 커팅 된 듯 반짝이는 테두리가 보입니다. 

베젤은 전작보다는 더 두꺼워졌지만 대신 무게는 거의 동일하지만 두께는 8.8mm에서 7.9mm로 줄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스피커가 뒷면이 아닌 옆구리 하단에 있습니다. 스피커가 뒤에 있으면 스마트폰을 뒤집어 놓으면 벨 소리가 작게 들려서 가끔 전화를 놓칠 때가 있는데 옆구리에 있으면 벨소리가 작아서 전화를 놓칠 일은 줄어들겠네요. 

그러고 보니 아이폰도 하단 테두리에 스피커가 있네요. 두 제품 모두 메탈 테두리를 두른 제품입니다. 


후면 상단을 보면 모서리가 사선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전/후면 모두 사선으로 되어 있고 가운데 바늘구멍이 하나 있습니다. 이는 최신 팬택 스마트폰의 하나의 DNA였던 레인보우 라이팅을 계승 발전한 '핀포인트 라이팅'입니다. 
이 바늘 구멍을 통해서 다양한 색의 빛을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다양한 알림 기능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후면은 하단에 V라는 베가 로고가 있고 상단에 큼직한 카메라가 박혀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카메라 주변도 다이아몬드 커팅을 해서 메탈의 느낌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문인식 기능이 있는 시크릿키가 없습니다.



베가 아이언2의 다양한 폰 케이스

시크릿키를 없앤 이유는 베가 아이언 시리즈의 아이덴티티와 다르기 때문일 듯 하네요. 그러나 팬택은 아주 영리하게도 이 기능을 폰 케이스에 넣었습니다. 위 폰 케이스는 나탈리 레테라는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폰 케이스인데 잘 보시면 폰 케이스에 지문인식 기능이 있는 시크릿키가 붙어 있습니다. 팬택은 이 시크릿키를 내장형이 아닌 외장형으로 제공을 하고 있는데 시크릿키를 쓰고 싶은 분들은 시크릿 키가 있는 폰 케이스를 구매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참고로 팬택은 지문인식 기능이 있는 '시크릿 케이스'를 선착순 3만 명에게 제공합니다. 



폰 케이스 이야기를 더 하자면 팬택은 '베가 아이언2'에 다양한 폰 케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위 케이스는 베레타 권총에 영감을 얻어서 만든 '폰 케이스'입니다.


가죽 느낌의 폰 케이스도 있고 


메탈릭 스킨처럼 메탈 느낌을 그대로 가져온 폰 케이스도 있습니다. 팬택은 다양한 악세사리가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폰 케이스를 함께 선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메탈릭 스킨이 가장 맘에 드네요. 메탈 테두리가 강점인 '베가 아이언2'를 폰 케이스로 덮어 버리지 않고 확장 시켰습니다. 




베가 아이언2, 엔드레스 메탈 테두리를 넘어 거대한 메탈 프레임으로 돌아오다

베가 아이언 시리즈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는 메탈입니다. 기존의 플라스틱 케이스로 무장한 대부분의 스마트폰들과 달리 메탈을 활용한 프레임(테두리)를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베가 아이언2는 이 메탈 테두리를 더 확장 했습니다. 베가 아이언은 엔드레스 메탈 케이스로 이음새가 없는 메탈 테두리를 만들었는데 베가 아이언2는 메탈 테두리를 넘어서 속의 판까지 통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메탈 테두리도 다이아몬드 컷팅 기법으로 플라스틱 케이스에서 느낄 수 없는 금속의 반짝임을 표현 했습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가장 왼쪽에서 시작해서 맨 오른쪽으로 메탈 프레임을 제작하는데 이 과정이 무려 26일이나 걸립니다



자세히 보시면 메탈 테두리를 넘어 기판을 넣은 공간 전체를 메탈로 만들었습니다. 총 30단계의 가공 공정을 통해서 
탄생하기 때문에 제작의 까다로움과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베가 아이언2 제품 발표회장에서 제가 단도직입적이면서 까칠하게 질문을 해 봤습니다. 보도 자료 내용만 읊으면 별 재미도 가치도 없기에 이렇게 통으로 메탈 프레임으로 만드는 장점이 무엇이며 베가 아이언과의 차이점을 물었습니다. 

먼저 베가 아이언과의 차이점을 적어보면
베가 아이언은 스틸이었습니다. 스테인리스 계열인 sts304 스틸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베가 아이언2는 알류미늄 6061입니다. 스틸에서 알류미늄으로 바뀐 것이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입니다. 

스틸과 알류미늄은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먼저 단점부터 말하면 알류미늄으로 하면 자체 강도는 스틸보다는 떨어집니다. 대신 좀 더 가볍죠. 베가 아이언과 달리 베가 아이언2는 테두리를 넘어서 기판 바닥까지 알류미늄 프레임을 사용하지만, 무게는 1g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알류미늄 6061 메탈을 사용한 특장점을 적어보도록 하죠


알류미늄 메탈 프레임의 장점

1. 스틸에서 할 수 없는 컬러를 입힐 수 있다

스틸은 할 수 없는 것을 알류미늄은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컬러를 입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탈 재질을 사용한 것은 아이폰도 있긴 하지만 메탈에 색을 입힌 것은 베가 아이언2가 최초입니다. 팬택은 투톤아노다이징 기술을 이용해서 한 가지 색이 아닌 두 가지 색을 입혔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옆 테두리 색은 블랙이지만 다이아몬드 커팅한 끝 부분은 황금빛이 반짝입니다. 

가끔 베가 아이언에 시그니쳐로 개인 이니셜을 새겨 놓은 부분에서 녹이 슨다는 분들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물어보니
시그니처로 이니셜을 새기면서 금속 피막이 벗겨져서 생기는 가끔 있는 증상인데 손으로 자주 만져주면 자연스럽게 다시 피막이 생기기에 자주 사용하면 녹이 슬지 않으며, 녹이 슬어도 닦아주면 사라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류미늄 녹은 무슨 색이냐고 했더니 회색이라고 하는데 녹이 생겨도 갈색보다는 눈에 잘 드러나지 않긴 하겠네요. 혹시라도 생기면 A/S센터에 부탁하면 제거해줍니다.  


2. 통 프레임이라서 내구성을 향상 시키다

베가 아이언을 떨어뜨리면 메탈 케이스에 흠집이 납니다. 그러나 메탈이 충격을 흡수해 주기에 디스플레이의 파손을 보호해 줍니다. 베가 아이언2는 메탈 통 프레임입니다. 기판 부분까지 메탈로 되어 있습니다. 

제가 통으로 한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그 이유는 내구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면 최악의 경우 스마트폰 강화 유리가 파손이 됩니다. 강화 유리가 파손되면 파손되지 않은 값비싼 LCD기판까지 다 갈아야 합니다. 스마트폰 액정 구입을 하는 이유는 이 강화 유리만 제거하고 그 뒤에 있는 LCD 디스플레이를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가에 매입하는 곳이 많습니다. 

이 강화 유리가 깨지는 이유는 측면으로 낙하할 때 자주 발생합니다. 스마트폰 낙하 실험을 슬로우비디오로 보면 측면 낙하 할 때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떨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측면에 큰 충격을 받으면 플라스틱 케이스는 흔들흔들 엄청나게 요동을 치다가 강화 유리가 바사삭 깨집니다. 그러나 베가 아이언2는 메탈 통 프레임을 사용했기 때문에 측면 낙하 시에도 흔들리지 않게 기판을 잡아주기 때문에 기존 스마트폰보다 내구성이 더 뛰어납니다. 특히, 스마트폰을 엉덩이에 넣고 깔고 앉았다가 스마트폰이 뒤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뒤틀림도 방지합니다. 


그리고 베가 아이언처럼 시그니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전국에서 몇몇 곳에서만 했는데 베가 아이언2는 이마트의 A/S센터까지 활용해서 구매 고객 모두에게 기간 제한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싸인이나 문구나 이름은 물론 다양한 문양도 넣을 수 있습니다. 베가 아이언2 시그니처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미리보기 할 수도 있습니다. 





더 풍부해진 편의 기능과 꾸밈 기능들

베가 아이언2에는 보다 진화한 UX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기능은 주머니 속에 넣었다가 
꺼내면 바로 화면이 켜지는 기능이 있습니다. 원리를 물어보니 자이로 센서와 조도 센서를 이용했습니다. 따라서 가방에서 베가 아이언2가 막 움직이다가 스스로 켜지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두운 곳에서는 작동하지 않고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와야 작동을 합니다. 2개의 센서를 활성화해야 하기에 배터리 소모량을 물어보니 크지는 않다고 하네요. 요즘은 센서로 인한 배터리 소모량은 크지 않기에 가능한 기능인 듯합니다. 



전체적인 아이콘 디자인은 플랫 디자인입니다. 이는 호오가 있을 듯하네요.개인적으로는 플랫 디자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플랫 디자인이 맘에 안 들면 런처로 바꾸거나  다른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디자인 홈 기능은 팬택의 아이덴티티인데 디자인 홈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좀 더 개선했네요
이전에는 디자인 홈을 만들려면 먼저 그리드를 작성한 후에 그 위에 아이콘과 기능을 배치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쓰다 보면 그리드를 합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칸의 크기를 늘리고 줄이고 싶은데 그러려면 처음부터 그리드를 다시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배가 아이언2는 그리드를 완성 상태에서도 쉽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거 무척 맘에 드네요. 


베가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꾸밈 기능이 좋은 폰이었습니다. 이번에도 꾸밈 기능을 대폭 강화 시켰네요. 그중 하나가 위젯의 색과 디자인을 내 맘대로 바꿀 수 있고 위 이미지처럼 자판의 배경 색은 물론 배경 사진과 그림을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투명화도 할 수 있는데 키보드를 보다 상큼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전화 받는 기능과 기본 음악 플레이어 UX도 보다 미려하게 바꿨습니다. 



F2.0의 저조도와 OIS(손떨림 방지) 기능이 들어간 카메라

팬택 베가 시리즈는 꾸밈 기능과 실용적인 기능이 꽤 많습니다. 다른 제조사에 없는 기능들이 꽤 많죠. 그럼에도 가장 지적을 많이 받는 기능은 카메라였습니다. 특히, 카메라 기능을 가장 우선시하는 저로써는 베가 시리즈의 카메라가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베가 LTE-A를 구매한 이유는 카메라 기능의 아쉬움도 있긴 하지만 나머지 기능이 좋기 때문입니다. 
카메라 기능에 대한 아쉬움은 최근에 구글 카메라앱(안드로이드 4.4 키캣이상 사용가능)을 사용하면서 확 줄었습니다. 
베가 LTE-A가 키캣 업데이트를 한 후 구글 카메라앱을 이용해서 360도 파노라마, 아웃포커스 기능과 플립 카메라라는 아주 빠르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만을 팬택도 알고 있었고 이번에는 소니 엑스페리아Z2와 함께 F2.0을 지원하는 카메라를 장착 했습니다. 
F2.0이라고 함은 조리개 수치인데 F2.0의 조리개를 지원하면 좋은 것이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카메라 UI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은 라이브 필터 기능입니다. 필터를 적용한 미리보기를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또 달라진 것은 4K 동영상 촬영도 지원합니다. 


여기에 OIS 기능도 추가 했습니다. 이 손 떨림 방지 기능이라는 OIS 기능은 LG전자 G2에서 선보였고 너무 늦게 나온 것 아니냐고 했더니 LG전자 보다 2배나 보정 각도가 더 크다고 하네요. 2배라~~ 2013년 말 한국 전자전에서 삼성전기가 카메라 모듈을 선보이면서 LG이노텍보다 2배나 좋은 OIS라고 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물어보니 삼성전기 모듈이라고 하네요. 

아! 그게 이 베가 아이언2에 들어갔네요. 직접 체험을 해볼 기회가 있으면 제가 쓰는 베가 LTE-A와 사진 품질의 차이점을 조목조목 비교해 봐야겠습니다. 무엇보다 F2.0 조리개 카메라는 아주 매혹적이네요



출시 가격은 78만 3천 200원입니다. 보조금 상한선인 27만원 할인을 받으면 51만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출고가가 많이 내려갔는데 부디 불법 보조금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메탈의 미려함과 실용성은 증가 시키고 실용적인 기능은 추가 했습니다. 무엇보다 카메라 기능의 대향상은 가장 맘에 듭니다. 


‘본 포스팅은 팬택으로부터 원고료를 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