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T 그리고 LG U+ 이통3사는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에서 정부가 정한 최대 보조금인 27만원 이상의 보조금을 지급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27만원이라는 보조금 이상을 지급하지 말라고 정한 이유는 시장 과열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룰을 이통3사는 따르지 않고 27만원 이상의 불법 보조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는 약정 계약으로 스마트폰을 27만원을 할인 받아서 샀는데 누구는 50만원 이상 할인을 받았다면 27만원 할인 받아서 산 고객은 호갱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단 1주일 사이, 아니 같은 날 샀어도 같은 스마트폰을 누군 27만원 할인 받고 누군 50만원 이상 불법 보조금을 받아서 샀다면 27만원을 주고 산 고객은 분통이 터질 것입니다. 이건 형평성 문제이고 27만원 주고 산 고객은 호갱이라는 놀림을 받게 됩니다. 


이런 일이 실제로 지난 수십 년간 계속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이통3사가 시장 점유율 전쟁을 하기 때문입니다. SKT는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로 시장 점유율이 50%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강력하게 지키려고 합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이 50% 점유율을 결사적으로 막으려고 합니다. 반면, 3위 업체인 LG U+는 LTE 시장에서의 자신감을 가지고 시장 점유율을 계속 올리려고 합니다.

시장 점유율 50%를 지키려는 SKT와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LG U+가 지난 2월 11일 무차별 불법 보조금 폭탄을 떨궜습니다. 
여기에 KT도 가세하게 됩니다. 이렇게 이통3사가 27만원 이상의 불법 보조금을 투입한 날을 기념하듯 211대란이라는 인기 키워드가 생겨났습니다. 

이런 불법 보조금 지급은 선량한(?) 고객들에게 피해가 돌아갑니다. 소수의 고객만 큰 이익을 받고 그 이익을 대다수의 고객들의 요금으로 매꾸기 때문이죠. 이에 정부는 강력한 제재를 했습니다. 그 제재란 바로 영업정지입니다. 이번에는 아주 강력한 제재를 했습니다만 이런 혼탁한 불법 보조금을 뿌리는 이통사의 행동을 제대로 관리 못하고 시장을 이끌지 못한 정부의 무능함도 문제입니다. 

 1만원 짜리 수박을 1만 5천원이라는 가격을 적어 놓고 세일 해서 1만원에 파는 것과 그냥 1만원짜리 수박을 1만원에 판다고 칩시다. 여러분 같으면 어떤 것을 사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1만 5천원 짜리 수박을 1만원에 사고 싸게 샀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이걸 바로 앵커 효과라고 합니다. 이 앵커 효과를 잘 이용하는 시장이 바로 이통사 스마트폰 시장입니다. 

스마트폰 제조원가 보다 훨씬 높게 출고 가격을 정하고 높은 출고 가격을 보조금으로 낮춰서 소비자들은 비싼 스마트폰을 싸게 산다는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제조원가가 50만원인 스마트폰을 90만원에 출고한 후 30만원의 보조금을 주면 소비자는 60만원에 사면서 아주 싸게 샀다고 좋아하죠. 그러나 정작 그게 원래의 정상 가격이라면 뒤통수 맞은 느낌이 아닐까요? 

제대로 시장이 돌아가려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출고 가격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보조금을 정한 금액 이상으로 주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통3사라는 결계를 끊고 새로운 이통사를 출범 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제4이통사가 쉽게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정부가 마련한 대책 중 하나가 MVNO라는 망임대 사업을 활성화 시켰습니다. 


알뜰폰(MVNO)이란?


MVNO는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의 약자입니다. 번역을 하면 가상 이통통신 사업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기존의 이통3사의 망을 임대해서 이동통신 사업을 하는 업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MVNO의 장점은 다양한 요금제와 함께 이동통신 요금이 기존의 이통3사 보다 싸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아니지만 사람들의 인식이 SKT, KT, LG U+라는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가 아닌 이동통신사이기 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여기에 별정통신 사업과 MVNO 사업자를 혼동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짧게 설명하면 MVNO 사업자들은 영세한 별정통신 사업자들과 다르고 믿을만 합니다. 특히, 대기업이 운영하는 MVNO 사업자는 업체가 부도가 나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정부가 MVNO 사업을 도입 허가한 이유는 좀 더 싼 가격과 싼 요금으로 스마트폰과 휴대폰을 이용하라는 국민 편익 증대를 도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MVNO라는 이름도 생소하고 개념도 확 와닿지 않아서 인지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MVNO라는 낯선 영문조합 대신에 단박에 확 와닿는 단어를 응모했습니다. 저도 응모했다가 탈락을 했습니다. 

MVNO를 대신할 단어로 당선 된 단어는 알뜰폰입니다
알뜰폰이라는 단어는 정말 잘 지은 네이밍입니다. 알뜰폰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뭔가 좀 싸고 합리적인 가격이겠구나 하는 느낌이 확 옵니다. 


대표적인 알뜰폰 업체는 KT망을 임대 해서 사업을 하는 CJ알뜰폰 헬로 모바일과 SKT망을 임대 해서 사업하는 SK텔링크의 7모바일입니다.  특히 CJ알뜰폰 헬로 모바일은 CJ라는 대기업이 운영하기 때문에 높은 신뢰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CJ 헬로 모바일은 KT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통화 품질은 KT와 동일합니다. 따라서 통화 품질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SKT의 착한기변 VS CJ헬로 모바일의 알뜰폰 (갤럭시 노트3) 개통 가격 비교

불법 보조금 사태로 이통3사가 영업정지를 당했습니다

SKT : 4월 5일 ~ 5월 14일 (45일)
KT : 3월 13일 ~ 4월 26일 (45일)
LG U+ 3월 13일 ~ 4월 4일, 4월 27일 ~ 5월 8일 (45일)

이 기간에는 신규 가입은 물론, 보조금 대란의 핵심 원인인 번호이동이 전면 금지됩니다. 기기변경은 가능하지만 2년 이상 사용한 사람과 스마트폰이 고장 난 사람에 한 해서만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3월 21일 현재 스마트폰을 교체할 수 있는 곳은 SKT와 (KT와 LG U+는 영업정지 기간) 알뜰폰 밖에 없습니다. 





LG전자를 구원한 LG옵티머스G Pro를  24개월 34 요금제로 개통할 때 SKT의 착한 기변과 알뜰폰의 대표적인 업체인 CJ헬로 모바일로 개통할 때 매달 내는 금액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SKT 착한 기변으로 LG 옵티머스G Pro를 개통할 시



SKT의 착한기변은 3만원 이상 요금제를 3개월 이상  유지해야 착한기변 대상자가 됩니다. 최대 27만원 까지 단말기 보조금이 지급됩니다. 옵티머스G Pro는 착한기변 보조금이 24만원입니다. 따라서 단말기 출고가인 699,600원에서 24만원을 할인 받아서 실구매가는 459,600원이 됩니다. 24개월 할부를 하면 매달 19,150원을 내면 됩니다. 

여기에 LTE 34요금제(음성 120분, 문자 200건, 데이터 550MB)를 2년 약정을 하게 되면 매달 7천월 할인을 받아서 매달 29,700원을 냅니다. 따라서 매달 내는 금액은 단말기 할부금 19,150원 + LTE 34요금제 29,700을 더해서 48,850원입니다.




CJ알뜰폰 헬로 모바일에서 LG 옵티머스G Pro를 개통할 시

출고가부터 차이가납니다. SKT는 699,600원이지만 CJ알뜰폰 헬로모바일은 636,000원입니다. 
여기에 단말기 할인이 363,273원을 지급합니다. 이게 가능한 이유는 알뜰폰은 단말기 보조금 지급 규정이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때문에 27만원 보다 더 지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큰 폭의 할인을 받아서 실 구매가는 272,727원이고 24개월 할부로 하면 한 달에 단말기 할부금으로 11,364원 내면 됩니다. 헬로 LTE34요금제(음성 160분, 문자 200건, 데이터 750MB)요금제를 2년 약정하면 매달 7천원 할인을 받아서 통신요금은 27,000원을 냅니다.

정리를 하면 CJ헬로모바일에서 옵티머스G Pro를 2년 약정으로 개통하면 
단말기 할부금 11,364 + 통신요금 27,000 = 38,364원 부가세를 포함하면 42,200원입니다.


비교를 해보면 SKT의 티월드 다이렉트 보다 CJ알뜰폰 헬로모바일이 매달 6,600원이 더 쌉니다. 
여기에 CJ헬로모바일이 음성이 40분, 데이터가 200MB가 더 많습니다. 



CJ헬로 모바일 알뜰폰의 장점들

위에서 이통사와 스마트폰 개통 가격 비교를 했습니다. 통신비용은 비슷하나 데이터 양과 음성 통화량이 좀 더 많습니다. 실질적으로는 통신비용이 5~30%까지 저렴합니다. 단말기 보조금은 알뜰폰에 대한 규제가 없기 때문에 이통사보다 조금 더 많이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정부에서 알뜰폰 업체들에게도 27만원 기준을 지키라고 하면 장점이 아니기에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1.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저렴한 요금제


망 임대 업체들이 이 험한 이동통신 시장에서 생존과 지속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통신 요금이 싸고 다양한 요금제가 있어야 합니다. CJ헬로 모바일 같은 경우는 이통사 대비 5~30%까지 저렴한 통신 요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통신 요금이 저렴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알뜰폰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큰 매력이죠. 

이 싼 요금은 잘 알고 있기에 저는 다양하고 실속 있는 요금제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통화량이 적은 분들에게 좋은 완전할인 요금제

휴대폰으로 전화를 받기만 하고 가끔 통화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주로 이렇게 사용하고 계시죠. 요즘은 젊은 층들도 통화 보다는 카톡 문자로만 연락하는 모습이 많아서 점점 통화량이 줄어드는 모습도 보입니다. 

전화를 받기만 해도 우리는 매달 1만원 이상의 이동통신 요금을 냅니다. 그 이유는 기본요금 때문입니다. 
이 기본요금을 없애라고 국민적 요구가 많지만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CJ알뜰폰 헬로모바일은 이 기본요금이 없는 완전할인 요금제가 있습니다. 
한달에 150분 이상 음성 통화를 하면 1만 5천원의 기본 요금을 100% 할인이 되어서 0원이 됩니다. 대신 150분에 대한 통화 요금은 내야 하는데 통화 요금은 이통사와 동일한 1초에 1,8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한달에 16,200원을 내면 음성통화를 150분을 할 수 있습니다. 이통사였다면 기본요금 1만원에 통화료 16,200원을 더해서 26,200원을 내야 하는데 1만원의 할인 효과가 있습니다.

150분 미만으로 사용하면 기본료 1만원을 할인해서 5천원만 내면 됩니다. 140분 통화에 5천원만 내면 되는데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은 150분 미만 통화에도 1만원입니다. 이 요금제는 3G 피처폰과 스마트폰 모두 사용이 가능한데 부모님들이 사용하기 아주 좋은 요금제입니다. 사용 가능한 단말기의 제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통하기 전에 사용 가능한 단말기는 체크해 봐야 합니다. 

 


약정을 하지 않아도 매달 2만원으로 4만원대 요금제를 쓸 수 있는 조건없는 USIM 요금제


보통 34 LTE요금제를 사용하면 3만4천원을 내야 합니다. 2년 약정을 하면 7천원을 할인 받아서 2만 7천원에 사용할 수 있지만 약정 노예가 되죠. 그러나 CJ알뜰폰 헬로모바일의 조건없는 USIM요금제를 이용하면 약정 조건없이 2만1천원에 4만2천원 요금제를 2만 1천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음성 200분, 메시지 200건, 데이터 1,5GB를 사용하는데 2만1천원에 사용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50% 요금 프로모션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약정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른 요금제로 바꿔도 위약금을 물지 않아도 됩니다. 프로모션이기 때문에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면 제 값을 다 내야 하지만 약정 위약금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른 요금으로 갈아타면 됩니다. 

2만원대에 무약정 LTE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은 무척 매력적입니다. 



여기에 LTE52요금제 이상을 가입하면 월 5천원을 청구 할인해 주는 할인 행사도 동시에 진행중입니다. 




영화나 TV드라마 음악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좋은 요금제

CJ라는 문화 콘텐츠 회사의 계열사라서 그런지 영화, 음악 TV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요금제도 특징입니다. 



한국영화무제한52요금제를 사용하면 가입 후 1년 동안 청담 씨네시티점과 여의도점을 제외한 전국 CGV일반관에서 한국 영화를 무제한으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영화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솔깃한 요금제로 한국의 저예산 독립영화까지 챙겨본다면 본전을 뽑고도 남습니다. 그러나 바빠서 영화를 한편도 못 본 분들을 위해서 영화를 예매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기본료의 50%를 할인해 줍니다. 꼼꼼하게 챙겨주네요. 보통 낙전수입이라고 해서 돈을 내고 혜택을 챙겨 먹지 못하는 분들로 인해 수익을 내기도 하는데 이 수익마저 돌려줍니다. 

 헬로LTE Ment43요금제를 선택하면 엠넷스트리밍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헬로모바일 LTE 신규 고객(2014년 3월 3일 ~12월 31일 가입자)은 티빙의 '실시간TV 무제한'상품을 1년 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제가 다양한데요. CGV영화 예매권을 주는 요금제도 있습니다. 



2. USIM 구매 비용이 20% 저렴해진다


오늘 솔깃한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방통위는 알뜰폰 시장 활성화와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을 위해서 알뜰폰 사업자의 유심(USIM : 범용가입자식별 모듈)을 20% 정도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 했습니다

현재 알뜰폰 사업자들은 USIM 구매 물량이 적어서 이통사에서 비싼 돈을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4월부터는 USIM제조사에서 직접 USIM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USIM가격이 낮아지는데 좀 더 싸게 USIM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3. 이통사 단말기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알뜰폰 이동통신요금이 싸다는 소문에 알뜰폰으로 이동하려고 해도 기존에 쓰던 스마트폰 대신에 알뜰폰 스마트폰이나 피처폰을 사야 하나? 하는 질문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알뜰폰은 기존에 쓰던 이통사 단말기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SKT나 KT 단말기는 호환이 가능하지만 LG U+는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 
KT망을 이용하는 CJ알뜰폰 헬로모바일은 SKT 단말기와 KT 단말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에서 나온 단말기는 거의 다 사용가능하지만 SKT 단말기는 지원여부를 체크해 봐야 합니다. 또한, 헬로모바일은 요금제에 따라서 이통사 단말기가 아닌 헬로모바일에서 단말기를 구매해야 하는 요금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하기 전에 꼭! 고객센터 1688-1144에 전화를 해서 단말기 지원 여부와 요금제 상담을 받거나
CJ헬로모바일 홈페이지(
http://www.cjhello.com/mv_Client/main/index.asp)에서 확인 해야 합니다

워낙 다양한 요금제가 있고 요금제에 따라서 단말기 지원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점점 알뜰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고 이는 이통사보다 저렴한 이동통신 요금이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 또한 알뜰폰을 활성화 시키고 키우려고 노력 중이고요. 고착화 되어 있는 이통3사의 경쟁 구도를 알뜰폰으로 흐트러 놓으려는 모습도 보입니다. 여기에 CJ 헬로모바일은 문화 콘텐츠라는 자신들의 장끼를 십분 활용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글은 헬로 모바일로 부터 원고료를 받고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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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a 2014.04.0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계가 있으면 확실히 헬로모바일이 저렴하겠네요..

  2. 까똑 2014.04.0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계가 있으면 확실히 헬로모바일이 저렴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