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기어에 대해서 혹평을 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반대 의견과 반대 의견을 넘은 악성 댓글이 달렸습니다. 그럼에도 전 삼성전자의 갤럭시 기어는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삼성전자가 제품을 잘 만듭니다. 그러나 갤럭시 기어는 아닙니다. 백번 양보해도 갤럭시 기어는 아닙니다. 예상대로 영국에서는 갤럭시 노트3사면 갤럭시 기어 공짜로 준다고 하더군요. 

또한, 설익은 토마토라고 삼성 고위직 임직원이 실토를 해버리기도 했습니다. 저도 갤럭시 기어는 한 2나 3가 나와야 어느 정도 쓸만한 제품으로 나올 것입니다. 항상 IT기기는 초기작 보다는 2,3에서 최고의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특히, 삼성전자 제품은 초기작은 절대 구매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항상 보면 2,3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초기작부터 갤럭시 기어보다 효용성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작은 회사의 사장이 19살이라는 것입니다. 


독립형 스마트 워치폰 Neptune Pine




Neptune Pine은 19살의 Simon Tian 사장이 만든 제품입니다. 벤처기업 Neptune의 CEO입니다. 
Tian 사장이 말하길 현재 세상에 나와 있는 스마트 워치는 과대 광고 일색이라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 Neptune Pine의 가증 큰 특징은 독립형 제품입니다. 

즉, 갤럭시 기어 같이 갤노트3의 악세사리 형태가 아닌 이 자체로 전화를 걸고 받고 사진을 촬영하고 웹 서핑 등을 혼자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 SIM카드를 사용하면 전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데 GSM/GPRS/EDGE의 주파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T&T나 T-mobile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기어보다 크기가 꽤 커보이는데요. 디스플레이 크기가 무려 2.4인치나 됩니다. 갤럭시 기어의 1.63인치 보다 큽니다. 
2.4인치 터치스크린은 쿼티 자판을 넣어서 타자도 가능합니다. 또한, 음성 인식도 되어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서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술은 구글 나우를 이용했습니다. 





카메라는 500만 화소 카메라로 갤럭시 기어의 190만 화소 보다 높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LED 플래쉬가 들어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 Neptune Pine은 시계줄에서 착탈이 가능해서 들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갤럭시 기어는 착탈이 안 되기 때문에 손을 비틀어서 촬영해야 합니다. 아니면 시계줄을 풀고 촬영을 해야 하늘과 땅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헤어 밴드와 함께 사용하면 헤드 마운트 동영상 촬영 도구인 액션 캠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도 카메라가 있어서 화상통화도 가능합니다.
GPS와 만보계, 나침판이 내장되어 있어서 운동 보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걸음 속도, 운동 페이스, 스텝, 타임 랩스와 칼로리 소모량도 표시 가능합니다. 아주 다재 다능하네요. 





Neptune Pine 스펙

디스플레이 : 2.4인치 TFT 터치스크린 (320 X 240 QVGA)
지원 네트워크 : GSM/GPRS/EDGE 850, 900, 1700, 1900 UMTS/HSPA+/WCDMA 850, 1700, 1900, 2100
AP : 퀄컴 스냅드래곤 S4 1.2GHz 듀얼 코어 ARM Cortex-A5
메모리 : 512MB
저장 메모리 : 16 또는 32GB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무게 : 헤드셋 (60.8g), 시계줄 35.4g
크기 : 66 x 53.5 x 14.2mm
사운드 : 스피커, 마이크로폰, 3.5mm 헤드폰 잭, 진동 알람 기능
카메라 : 500만 화소 얼굴 인식 카메라
배터리 : 810mAh 리튬 폴리머 배터리 USB 충전
통화 시간 : 2G에서는 8시간 3G에서는 6시간
음악 재생 시간 : 10시간
비디오 재생 : 5시간
대기시간 120시간

어떠세요. 스펙만 보면 정말 매력적이지 않나요. 하루 정도 쓰고 매일 같이 충전해야 하는 갤럭시 기어보다는 좀 더 오래 사용할 듯 하네요.



제품 가격은 아직 책정하지 않은 듯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효용성이 좋아 보이네요. 기능성도 좋고요. 
이 놀라운 제품을 중소기업에서 만들었고 자본금도 퀵스타터라는 소셜 펀딩 사이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펀딩 가격에 도달할 듯 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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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kydos.com BlogIcon 럭키도스™ 2013.11.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제품 구매생각은 없지만...~ 갤럭시 기어보다는 좋네요,

  2. Favicon of http://moimoihair.tistory.com BlogIcon MINi99 2013.11.2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 삐삐가 생각나에요. 아직은 구매시기가 아닌듯 하지만 유행이란 이런석부터 시작이겠죠^^

  3. 조용한늑대 2013.11.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기어보다 훠얼~~~~씬 좋군요!

  4. LuXuryELy 2013.11.28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어 지금 처음 봤네요.... 첨본 제입장으로서는 기어와 냅툰은 다른거네요. 기어는 연동으로 이용하는 제품이고 냅툰은 노트와 기어를 합친 제품이고.. 어느게 더 좋다라든가 보다는 각기 다른거네요. 사용성, 편의성을 따지자면 전 큰게 좋을듯... 냅툰은 한제품에 다들어가있어서 휴대성에서는 좋을지 모르지만 쪼매난화면속에서 터치에 관람에.... 좀 피로가 쌓일듯싶네요. 각기 좋은 면이 있다고 보는 두제품이네요

  5. 베스 2013.11.28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계라고하기엔 너무 크네요.ㅠㅠ

  6. 덩대 2014.01.09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청 좋아보임 가격이 약간만 저렴하면 잘 팔릴뜻해요
    너무 비싸면 못쌈

  7. 씨스킹 2014.03.1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면이 큰 폰을 선호할수 있으나
    또 어떤 부류의 시람들은 휴대가 용이한 폰을 선호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도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듯...

  8. BlogIcon 유민상 2014.09.1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크기면 그냥 폰들고 다니겠네요 ㅋㅋ

  9. BlogIcon 유민상 2014.09.1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크기면 그냥 폰들고 다니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