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다가오니 추운 날씨가 너무 싫습니다. 어제는 볼라벤이 다시 왔는데 엄청난 바람 소리에 후덜덜 했지만 너무 잠에 취해서 그냥 잤습니다. 무슨 바람이 그렇게 분데요. 이런 우중중하고 으실으실 떨리는 날에는 따뜻한 남쪽으로 튀고 싶네요


남쪽으로 튀는데 이곳이 아주 좋을 듯 합니다. 
아프리카 해안에 있는 만타 리조트는 좀 독특한 리조트입니다. 방갈로 같이 생겼는데 다른 방갈로와 달리 수중도 볼 수 있습니다


지상에 나와 있는 부분에서는 썬탠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수중 13피트 까지 내려가 있는 수중 부분에서는 투명한 물속 세계를 즐길 수 있습닏. 물고기들을 보면서 잠을 청할수도 책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밤에도 불빛이 나오기 떄문에 물고기를 볼 수 있는데 가격이 참 비쌀 듯 하죠?  하루 자는데 무려 1,500달러입니다. 한화로 약 160만원 정도인데요. 아주 비싸지만 하루의 추억으로는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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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1.25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호텔이네요. 흥미롭게 봤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