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게임을 해 봤지만 기억에 남는 게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2'입니다. 플로디 디스켓 5장으로 설치했던 워크래프트2는 아직도 기억납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이 워크래프트2를 기반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워크래프트의 재미는 공성전입니다. 공격과 수비를 실시간으로 즐기는 게임이죠. 국민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MMORPG게임이었습니다.  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전 특이하게도 워크래프트를 할 때 공격 보다는 수비를 할 때 즐거움을 느낍니다. 촘촘히 세운 보초탑과 대포와 방어탑을 촘촘히 세워서 공격한 적들을 물리치는 재미가 솔솔 했습니다. 이런 성향은 축구에서도 주로 수비만 합니다. 남들은 서로 공격수가 되겠다고 상대 골문 앞에 서 있는데  저는 혼자 골기퍼와 함께 수비를 합니다. 

골 넣는 재미도 좋지만 디펜스 하는 재미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아마도 인기 있는 선수들이 주로 공격수이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상대 유명 혹은 인기 스트라이커를 막아 낼 때의 쾌감은 정말 짜릿합니다. 초등학교 때 다른 반과 축구 경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반에는 전교에서 가장 인기 많은 축구 잘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담 마크를 했는데 그 경기에서 1골도 못 넣고 저에게 짜증을 내더군요. 2배로 즐거웠습니다. 상대가 짜증내하고 밀치기 시작하면 이미 평점심을 잃은 것이고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없습니다. 


공성전의 중독성을 느끼게 해주는 스마트폰 웹 디펜스 게임 바이킹워즈

스마트폰웹게임인 바이킹워즈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공선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인터페이스가 워크래프트와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물론, 드래곤 플라이트나 애니팡과 같이 초단순게임의 단순미학을 넘어설 수 없지만 웹게임 치고는 상당히 단순합니다. 

대신에 지속성은 이런 웹게임들이 더 좋고 MMORPG게임처럼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SNG 디펜스 게임 '바이킹 워즈'

바이킹 워즈는 카카오톡 친구과 동맹을 맺어서 공동방어 공동공격을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공성전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기지를 키우고 레벨을 올려서 병사를 키우고 방어 건물과 생산 건물을 세워서 레벨을 올린 후에 상대의 공격을 막거나 혹은 공격해서 상대의 자원을 약탈하는 바이킹의 세계관을 가진 게임입니다. 
모든 건물과 유닛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며 레벨에 따라서 생산 기지와 공격 유닛의 숫자가 제한되며 업그레이드시에는 황금이나 고기를 요구합니다. 

공격과 수비를 둘 다 할 수 있는데요. 기본이 내 기지를 지키는 일이기에 디펜스에 좀 더 중점을 둔 게임입니다. 그럼 디펜스 즉 방어를 어떻게 하느냐는 공격 유닛들의 특징을 먼저 잘 알아야 합니다. 상대나 나나 공격 유닛들은 동일합니다.

먼저 이 공격 유닛들은 내가 직접 컨트럴 할 수 없습니다. 유저는 처음 시작하는 위치만 지정할 뿐 나머지는 공격 유닛이 알아서 공격하기 때문에 머리를 잘 써야 합니다. 

바이킹 전사는 근거리에 있는 생산 건물과 대포를 가리지 않고 공격을 합니다.


쌍도끼라는 유닛은 도끼를 투척하는데 이 유닛도 상대 방어탑이나 대포 생산 기지를 가리지 않고 근거리에 있는 건물 부터 부쉽니다. 
위 이미지에서 양갈래 머리를 한 여자 캐릭터입니다. 


쥐돌이는 쥐 답게 금을 모은 황금 창고와 고기를 모은 식량 창고와 푸주간을 우선 공격합니다. 쥐 때라서 저글링 같이 이동 속도가 빠르고 파괴속도도 빠릅니다. 하지만 바로 옆에 궁수초소나 대포, 곡사포가 있어도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어느 정도 기지안의 공격무기가 정리된 후에 투입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덩치는 붉은 수염을 기른 유닛인데 덩치가 큰 만큼 몸빵의 대가입니다. 투입을 하게 되면 가장 먼저 공격을 하는 궁수초소, 대포, 곡사포 등의 공격 무기를 공격합니다. 

폭주머신은 폭탄 같이 생겼는데 수비하는 분이 촘촘하게 세운 담장을 허무는데 사용합니다. 아무리 두터운 벽도 몇 방의 폭주 머신에 허물어지면 그 구멍으로 덩치를 투입해서 공격 무기들을 때려 부실 때 후원 부대로 쥐돌이나 쌍도끼를 투입하는 전략이 가장 흔한 공격 전술입니다. 


방어 전술 


1. 공격 건물을 성벽으로 둘러치는 방법 

 승패는 3분 안에 내 기지의 건물 50% 이상이 파괴되면 지게 됩니다. 특히 가장 큰 건물인 마을회관이 파괴되면 거의 진것과 마찬가지이기에 마을 회관은 꼭 지켜야 합니다. 따라서 마을 회관을 지키는데 큰 비중을 둬야 합니다. 

먼저 성벽으로 주변을 둘러칩니다. 그리고 곡사포를 마을 회관 근처에 박아 놓습니다. 왜냐하면 곡사포는 아주 공격력이 좋은데요. 쥐돌이나 바이킹 전사, 쌍도끼처럼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공격 유닛에 곡사포를 쏴서 한 방에 몰살을 시킬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 덩치에게는 큰 효과는 없고 근거리에 다가오면 포가 발사되지 않습니다. 쥐돌이의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잠재울 수 있는 무기입니다. 


 
수비 전략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방어 무기와 마을회관을 성벽 안으로 넣고 성벽을 레벨 업 시켜서 성벽을 튼튼히 합니다. 그리고 쥐돌이가 좋아하는 생산 기지를 성 밖으로 내보냅니다. 이렇게 되면 쥐돌이 같은 경우는 성벽 밖을 돌아다니면서 창고를 부스는데 이때 곡사포로 전멸 시키면 쥐돌이 방어를 쉽게 할 수 있습니ㅏ. 그러나 쌍도끼  덩치나 폭주 머신이 성벽을 깨고 들어가면 난장판이 되고 쉽게 망할 수 있습니다.  성벽을 튼튼하게 쌓는 분들은 성벽이라는 두터운 보호막이 있지만 성벽이 무너지면 쉽게 점령 당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분 같은 경우는 두터운 시멘트 성벽을 2중으로 했지만 폭주 머신 3방으로 성벽을 허물고 덩치를 투입하자 그냥 붕괴하고 맙니다. 




2. 성벽 따위 필요 없어 허허실실 방어

이 유저분은 성벽이 없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수비 방법이 먹혀 들까요? 생각보다 잘 먹혀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촘촘하지도 전략적으로 세우지 못한 성벽은 차라리 없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이 분 처럼 앞에는 쥐돌이나 쌍도끼들의 먹잇감인 생산 기지를 많이 배치해서 시간을 끌 때 뒤에서 방어 무기들의 화력을 총 동원 하는 것이죠. 또한, 눈에 안 보이는 폭탄을 요소 요소에 배치 해 놓으면 폭탄들이 공격 유닛을 효과적으로 몰살 시키거나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3. 미로 같은 성벽 배치가 가장 효과적인 방어 전략

이 바이킹 워즈는 헝그리 앱이나 여러 게임 사이트에서 전략을 구할 수 있지만 가장 좋은 것은 직접 경험으로 채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킹워즈는 리플레이 기능이 있어서 누군가가 나를 침공한 플레이 내용이나 내가 침공한 내용을 1배속에서 4배속으로 속도를 조절해 가면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이 리플레이를 보면서 내가 왜 무너졌는지 상대의 전략은 먼지 혹은 상대방의 뛰어난 방어전략이 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제 기지입니다. 형식적인 외벽이 있고 듬성 등섬 방어 무기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땅을 넓게 써서 이동 하는 시간을 길게 하고 쥐돌이가 좋아하는 생산 기지들을 외부로 빼고 주요 방어 무기들을 안으로 배치 했습니다. 

또한, 기만술을 펼쳤는데 위 기지를 딱 보면 입구를 만들어 놓아서 이쪽으로 공격하게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입구에는 궁수초소 2개와 대포 1문이 대기하고 있으며 숨겨진 폭탄이 3개가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만술이 몇번 먹혀 들어갔고 승리를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이 바이킹워즈는 한번 지고나면 씩씩거리게 되어서 꼭 복수를 하게끔 유도합니다. 분노심에 치를 떨던 상대 유저가 이번에는 입구가 아닌 성벽을 깨고 들어 왔는데 이번에도 곡사포와 후방 대포를 이용해서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보다 한 유저가 저를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을이 공격 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출동했지만 공격 당하고 있을 떄는 들어가 볼 수 없습니다. 상황이 종료 된 후 들어가보니 다 부셔졌습니다. 거대한 적개심이 끊어 오릅니다. 건물은 일꾼들이 바로 복구해 줍니다. 참고로 바이킹워즈는 일꾼 숫자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누가 공격하던 말던 무조건 레벨업을 해서 일꾼 숫자를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심에 불타서 복수전을 눌러서 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준비없는 공격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 분은 성벽을 미로 같이 쌓았습니다. 성벽 안에 성벽이 또 있는데 이 성벽을 둘러가다가 방어 무기에 얻어 터지고 까이고 몰살 당하고 아비규환이 디었고 결국은 패배를 했습니다. 공격 무기는 덩치가 다 부셨는데 시간 초과로 파괴량 50%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다음 공격에는 덩치와 쥐돌이 부대를 투입할 생각입니다. 덩치가 공격 무기를 다 부셔버리면 그때 쥐돌이 쌍도끼로 깔끔하고 빠르게 마무리 하면 되니까요. 그러나 한번 공격한 곳을 재공격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대 기지에는 자동으로 12시간에서 16시간의 보호막이 펼쳐집니다. 상대가 다른 유저나 혹은 나를 재침공하면 그때서야 내가 공격할 수 있습니다. 

화딱지 나 죽겠는데 재공격을 못해 열만 납니다. 이런 분노 게이지가 이 바이킹워즈 중독에 걸리게 합니다. 그렇다고 하루 종일 하는 게임은 아니고 긴 시간을 가지고 하는 게임입니다. 건물 하나 업그레이드 하는데 1,2일씩 걸리기도 합니다. 그냥 관리좀 하다가 심심하면 다른 유저 공격해서 자원 약탈하고 아니면 나를 공격한 유저 복수 하면 됩니다. 


상대 유저에게서 배운 방어 전략을 자도 적용해 봤습니다. 성벽 안에 미로 같은 성벽을 또 쌓았습니다. 쥐돌이나 쌍도끼 유인책인 생산 건물은 성 밖으로 빼서 공격 딜레이를 시켜 놓고  대포와 궁수초소를 배치 했습니다. 성 벽안으로 들어와도 또 다른 성벽이 있고 성벽을 부스거나 둘러 갈때 많은 시간을 걸리게 해서 데미지를 좀 더 오래 받게 했습니다. 마을 회관은 최소 3개 이상의 건물을 부시고 들어올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이렇게 안에서 헤매이게 만들어야 좋은 방어 전략이 될 것입니다.



공격은 선봉 부대와 후위 부대를 골고루 배치해야 좋다

수비를 완벽하게 해 놓으면 다른 유저가 쳐들어오지 않습니다. 방문 했다가 다른 적을 찾으로 떠나죠. 수비의 맛이 맛인데 아무도 안 오면 혹은 공격 성향인 유저는 냅다 다른 유저 침공을 합니다. 

공격은 스타크래프트의 전략과 비슷합니다. 질럿 같은 몸빵맨인 덩치를 앞장 세우고 가면 되는데 성벽으로 둘러쳐 있으면 
폭주 머신을 투입해서 성벽을 부수고 덩치를 투입시켜서 방어 무기를 분쇄합니다. 워낙 방어력이 높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곡사포도 몇방을 맞아도 됩니다. 덩치로 어느 정도 방어 무기를 정리합니다. 특히 곡사포를 덩치가 부셔주면 그때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좋은 쥐돌이와 쌍도끼를 투입해서 싹 정리하면 됩니다. 덩치만 투입하면 방어 무기를 다 부셔도 50% 이상 건물을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쥐돌이의 도움이 필요 합니다. 


침공을 해서 승리를 하면 바이킹 지수와 황금 고기를 줍니다. 나보다 낮은 레벨의 유저를 침공해서 이기면 바이킹 지수가 낮고 비슷하거나 높으면 바이킹 지수가 높습니다. 또한 파괴율이 100%면 더 많이 주죠.

하지만, 침공해서 패배를 하면 바이킹 지수가 떨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신중하게 침공해야 합니다. 



 SNG 게임 답게 동맹을 맺어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바이킹워즈

SNG게임은 소셜 네트워크 게임의 약자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카카오톡 인맥 기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요즘 스마트폰 게임이 기존에 혼자 혹은 모르는 사람과 하는 게임을 넘어서 지인과 함께 하는 게임으로 진화한데는 카카오톡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바이킹워즈도 카카오톡 기반 게임입니다. 


카톡 지인과 동맹을 맺을 수도 있지만 기존의 동맹에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내 기지에 '동맹의 전당'을 세우고 동맹 그룹에 가입해서 동맹의 도움과 받을 수도 줄 수도 있습니다. 



바이킹워즈 다운은 티스토어에서 

바이킹워즈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나 티스토어에서 다운 받으시면 더 좋습니다. 왜냐하면 혜택과 이벤트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 받아서 플레이 하시던 분도 구글 플레에서 다운 받은 바이킹워즈를 지우시고 티스토어에서 다운 받아서 카톡 계정을 넣으면 연계 되기에 티스토어에 있는 바이킹워즈를 이용해 보세요



8월 말까지는 문화 상품권을 하루 100장씩 총 30일간 뿌립니다. 
설치 후에 응모 번호를 받아서 이벤트에 응모하시면 됩니다


바이킹워즈는 공성전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웹게임입니다. 디펜스 게임이라고도 하는데 얼마나 효과적으로 다른 유저의 침공에 효과적으로 방어를 하고 역공 혹은 공격을 하는 게임입니다. 애니팡이나 쿠키런처럼 초간단게임 같이 바로 소멸하는 휘발성 게임이 아닌 장시간 플레이를 하는 롤플레잉 개념의 게임입니다. 그러나 중독성이 있을 정도로 공성전의 재미가 있는 웹게임입니다. 중독성이 있지만 틈나는 대로 게임이지 장시간 게임을 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날 때는 길게 플레이를 할 수 있고 시간이 없을 때는 업그레이드만 하고 나가면 됩니다.

간혹 침략이 들어오면 그때부터 분노의 복수가 들어가면서 흥분 상태가 유지되고 이 때문에 몰입을 하게 되지만 이 몰입도를 조절할 수 있고 깊은 몰입은 하지 않기에 할만한 웹게임입니다. 지금 한 분이 절 계속 치고 들어오는데 복수 한 번 하길 벼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복수할 수는 없고 시간이 지난 후 분노 게이지가 내려간 후 차분한 상태에서 복수를 벼르고 있습니다. 

웹게임 유저들에게도 반응이 좋은 게임이 바이킹워즈입니다. 


 바이킹워즈 티스토어 바로가기 


"이글은 바이킹워즈의 지원으로 작성된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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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oy 2013.08.18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앱스토어에 있는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이라는 게임을
    정말 무시무시할정도로 똑같이 배꼈네요.
    거의 스킨만 새로 씌운 수준이에요.
    거의 소송감일것 같아요. 와...

  2. Comm. 2013.08.18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로 카카오톡 기반 캐주얼게임 만드는 회사들이 표절 시비를 겪고는 있으나
    이건 표절이고 말고 할 것도 없습니다
    Clash of Clan 을 완벽하게 베낀 게임이죠.

    병사의 구성이나 방어타워의 성격은 물론이고
    초기에 안내하는 방식이나 '마을이 공격받고 있습니다' 안내 화면까지...

    썬도그님도 한번 찾아보세요. 일부 국내 개발사들의 도덕 불감증이 어느정도까지 왔는지 아실 겁니다 ㅠㅠ

  3. 2014.01.2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 수호지 쳐보삼.. 같은 회사인가? 병력 구성밑 인터페이스 ui 전부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