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은 너무 불편합니다. 부팅하고 블로깅 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약 10분입니다. 이렇게 느려서 무슨 글을 후딱 쓰고 덮겠어요. 이동성만 좋지 사용성에서는 정말 별로인 것이 넷북입니다. 이런 것도 모르고 새로운 노트북인 줄 알고 2010년 전후로 정말 많이들 샀죠. 그러나 지금은 넷북 쓰기에는 많이 불편하고 잘 사용하지도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패드가 있기 때문입니다. 넷북과 아이패드 둘다 있는 집은 주로 아이패드만 쓰게 됩니다.
아이패드의 장점은 바로 꺼내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꺼져 있어도 부팅 시간이 짧죠. 또한 랙도 거의 없습니다.
이런 장점 때문에 블로깅 할 때 좋습니다. 다만 티스토리가 아이패드용 어플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불편할 뿐, 아이패드가 블로그나 뉴스 기사나 콘텐츠 소비에 좋습니다

저도 최근에 아이패드에 다양한 주변기기를 이용해서 아이패드로 블리깅 하는 것을 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또 문제입니다. 아이패드를 많이 사용하게 되고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다 보니 주변 악세사리를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패드의 장점은 자신의 단점을 수 많은 악세사리로 극복하고 있죠. 때문에 악세사리가 참 많이 필요로 합니다. 


아이패드 주변기기를 수납하고 이동도 편한 Smart Cargo

스마트 카고(Smart Cargo)는 충전 케이블, 이어폰, 스타일러스 펜과 SD카드 젠더 등의 다양한 악세사리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생긴것은 스마트 커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은색으로 된 부분이 스마트 카고입니다. 



안에는 꽤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이거 하나면 파우치 필요 없겠는데요.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목 받침대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스마트 카고는 스마트 커버와 함께 사용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스마트 커버 속에 넣을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들고 다니면 됩니다.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고 있는데 출시하면 20달러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20달러? 아주 저렴하네요.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또 신기한 제품이 있는데요. 스마터 스탠드입니다.


스마터 스탠드는 스마트 커버의 꺾는 부분을 인위적으로 막아서 다양한 각도로 거치할 수 있게 하는데요. 저거 말고 쫄대로 막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아니면 클립 큰 것으로 집어도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둘 다 신기한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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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 blog.cyworld.com/akjee2 BlogIcon B급스타일 2013.07.13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름 가방에 관련 악세사리 부터 잘 챙겨서 다니며 뿌듯해 했는데 졸지에 not so smart 가 되어 버렸군요^^.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2. Favicon of http://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7.1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편하겠네요... 전 종이 접기 처럼 접히는 케이스 커버를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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