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인기 검색어경박단소 하다


2천 년도 초에 네이버가  '지식인 서비스'로 돌풍을 일으킨 후 몇 년 후에 실시간 인기검색어 서비스로 대박을 터트립니다. 
특히 실시간 인기검색어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이 자신의 인기를 상징하는 키워드로 활용할 정도로 어떤 핫 이슈나 갑자기 뜨는 세상의 이슈를 가장 잘 반영하는 서비스가 됩니다. 

하지만 이 '실시간 인기검색어'서비스가 최근에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얼마 전 포털 네이버에서는 '박근혜 콘돔', '안철수 룸싸롱'이라는 실시간 인기검색어로 네이버의 '실시간 인기검색어'시스템에 크게 실망을 하게 됩니다.  그 민망스러운 키워드가 초딩도 보는 포털 메인에 이틀 동안 떠 있는 동안 네이버의 사과가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 민망한 키워드가 왜 떴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막을 모릅니다.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알고 싶어도 어디서 알아봐야 하는지도 잘 모릅니다. 


또한, 인기검색어를 클릭해서 나온 제일 상단에 떠 있는 뉴스나 블로그 글을 읽어보면 온통 광고투성이라서 PC에 악성코드나 PC가 느려지거나 다운이 됩니다. 이렇게 검색시장이 혼탁해지는 이유는 네이버나 다음이라는 거대한 포탈에 언론사들이 종속되다 보니 진중하고 무게 있는 기사보다는 검색 상단을 차지하기 위해 확인도 안 된 또는 방송시청 후기 같은 경박한 기사들을 시간 단위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검색 키워드만 노리는 키워드 사냥꾼은 언론사를 넘어서 블로거와 트위터리안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최근에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뜬  인기키워드를 클릭하면 그 인기키워드가 왜 떴는지 알려면 수많은 지뢰를 누른 후에 겨우 알게 됩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서비스는 핫 이슈를 반영하는 속도는 최고이고 이 속도를 따라잡을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하지만 인기검색어 서비스는 경박단소합니다. 어떤 핫이슈를 나타내는 것은 빠르지만 그 핫이슈가 왜 떴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별하지도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노이즈마케팅으로 띄운 핫이슈 마저도 실시간인기검색어에 노출이 됩니다. 

이목 끌기에 성공만 하면 욕을 먹어도 괜찮다는 현 세태에 실시간 인기검색어도 한 몫을 하게됩니다.
이러다 보니 속도는 빠르지만, 인기검색어는 가볍고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이런 경박단소(輕薄短小)한 실시간 인기검색어의 문제점에 대한 보완책이 바로  다음 소셜픽(Social Pick)입니다. 


사용자의 반응을 반영해서  진득하고 신뢰성을 높인 다음


기존의 검색서비스는 블로그의 포스팅이나 카페의 게시글, 뉴스의 제목이나 기사 등을 검색해서 누리꾼의 검색 요청에 가장 알맞는 문서를 보여줍니다.  이 검색서비스와 연동되는 게 인기 검색어 서비스로 인기 검색어 키워드를 누르면 검색페이지에 인기 검색어 키워드를 넣고 검색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이러다 보니 실시간 뜨는 이슈에 대한 진짜 정보보다는 단순히 관련 키워드가 많이 들어간 글들이 상단에 노출되고 무심코 눌렀다가 인기키워드 사냥꾼들의 조잡한 글을 보고 실망하게 됩니다. 

소셜픽은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누리꾼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검색에 활용한 신개념 검색서비스입니다. 
예를 들어 '대선 후보 피습'이라는 인기검색어가 떴다고 가정했을 때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빠르게 뜨고 관련글을 저품질의 인터넷 언론사과 저품질의 블로그들이 그 키워드를 선점하기 위해 마구잡이로 글을 생산하면 검색어 서비스 상단에 노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런 저질의 글을 읽고 누리꾼은 실망하게 되죠. 하지만 그런 저질의 글이 아닌 고품질의 글을 보고 추천을 누르고 댓글을 달고 트위터로 퍼 나른다면 그래서 가장 반응이 좋은 글을 상단에 노출시한다면 누리꾼는 인기 이슈 검색에 큰 만족을 할 것입니다. 

소셜픽기존의 이슈 검색어가 단순 검색만을 기준으로 제공하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댓글 수, 추천 수, 트위터 반응까지 반영해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소셜픽(Social Pick) 사용법


다음을 주 검색엔진으로 이용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소셜픽이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실시간 인기검색어 옆에 붙어 있는 것을 유심히 봤을 것입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 순위와 닮은 듯하면서 다른 순위에 갸우뚱하게 되죠. 
실시간 인기검색어와 다르게 옆에 검색참여수라는 숫자가 보입니다. 

이 숫자는 누리꾼들이 검색창에 검색단어를 입력한 누적 검색지수입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는 순간적인 검색 폭증을 잘 나타내지만 누적지수에는 약하죠. 즉 순간 반짝 튀어 오르는 검색량은 잘 집어내고 나타내지만 어떤 이슈 특히 시사적인 이슈는 순간이 아닌 길게 봐야 하는 사안들이 많은데요. 그런 길게 봐야 하는 이슈에 대한 인기도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소셜픽 검색어를 누르면 상단의 이미지 처럼 기존 검색페이지와 다른 소셜픽 검색 UI가 나옵니다. 
소셜픽 상단에 숫자는 누적 검색숫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몇몇이 더 검색을 하고 있는지 표시하고 있습니다. 

내 의견이 최고야 한다지만, 눈감고 귀막고 있는 것 만큼 미련한 행동은 없습니다. 내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 혹은 공감되는 의견을 보고 생각을 해야 성장하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는 길 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측면에서 소셜픽의 뉴스댓글 및 트윗 주요 반응의 경우는 소셜픽에서도 맘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SNS 공유가능


왼쪽에는 이 소셜픽 결과창을 트위터, 마이피플, 페이스북에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오른쪽 위의 SNS공유를 활용하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려서 링크를 누르면 검색결과가 아닌 소셜픽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특히 요즘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잘못된 정보를 잡아주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저도 종종 이용하고 있습니다.
나주 어린이 성폭행범 사진의 경우 저도 사진을 잘못 알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조선일보의 오보 였다고 하네요.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바로 잡아주는 것 또한 중요하죠. (물론 현재 기타 뉴스에서도 공유 기능을 탑재하고는 있지만, 자극적인 제목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키워드 자체만 노출이 되는 점이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실시간 베스트 

그리고 가운데에 보면 실시간 베스트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곳은 가장 인기 있는 관련 뉴스 기사와 블로그 포스팅, 카페의 글이나 대형 커뮤니티 글을 보여줍니다. 이 실시간 베스트는 기존의 검색결과가 저질의 글로 도배되는 어뷰징을 막아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저질의 글은 추천을 받지 못하고 댓글도 없습니다. 그냥 낚였다!라고 느끼고 바로 뒤로 버튼으로 나가버리죠. 

하지만 좋은 양질의 글은 댓글도 많고 추천 수도 많습니다. 물론 저질의 글이라도 논란만 부축이는 글도 댓글은 많습니다.
하지만 추천을 많이 받을 수는 없죠. 또한 SNS로 공유를 받을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댓글과 추천 수, 공유를 크로스체킹으로 이용해서 고품질의 글을 베스트 글에 선정하고 있습니다.  누리꾼의 반응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포털 운영자의 수작업이 아닌 자동화된 필터링으로 좋은 글을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밑에 펼쳐보기를 누르면 3개가 아닌 더 많은 베스트글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뉴스댓글/트위터 반응



제가 소셜픽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입니다. 어떤 이슈가 뜨면 저는 보통 기사와 댓글을 꼼꼼하게 봅니다. 왜냐하면, 현재 한국 언론은 진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고 권력의 시녀가 된 곳이 한 두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뉴스라는 게 진실을 왜곡하고 사실을 자기 유리한 사실로 가공하는 포토샵질 한 기사가 난무합니다.

따라서 언론 기사만 보고 세상을 바라볼 수 없습니다. 언론이 담지 않는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혜안을 가져야 합니다
그 이면을 담는 그릇이 바로 뉴스 댓글입니다. 뉴스 댓글 중에는 쓰레기 글도 있지만 기사에 대한 혹독하고 침착한 비판의 글도 많습니다.우리가 놓치고 가는 정보를 알려주는 참한 댓글도 참 많습니다. 특히 추천 점수가 높은 뉴스 댓글은 그 기사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또는 뉴스 이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스가 담지 않는 이전의 일을 상기시켜주기도 하고요. 뉴스가 다 담지 못하는 부분을 댓글이 채워주기고 합니다.
그래서 꼭 댓글들을 봐야 합니다.  소셜픽은 뉴스댓글을 클릭한 번에 볼 수 있게 노출시켜 놓았습니다. 이전에는 뉴스를 클릭해서 기사를 읽고 하단까지 내려가서 봐야 했는데 소셜픽은 초기화면에 노출하고 있죠.  뉴스 댓글을 클릭하면 뉴스 기사로 이동해서 왜 그런 댓글이 베스트를 먹었는지 역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뉴스 댓글반응이 공감대 형성의 공간이라면 트위터 주요반응은 다양한 생각들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솔직히 다음이 진보성향의 누리꾼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댓글도 진보성향의 댓글들이 베스트에 올라갑니다. 저도 진보성향이지만 어느 정도 중립적인 글을 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트윗 주유반응을 보면서 대략적인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픽(Social Pick)은 실시간 인기검색어의 훌륭한 보완제


실시간에 감춰진 진짜 이슈가 모이는 곳

전 진득하고 꾸준한 사람이 좋습니다. 특히나 요즘 같이 속도와 자극만 가득한 세상에서는 진득함이 좋습니다. 진득함과 꾸준함은 단순히 반짝하고 사라지는 것들과는 달리 그 속에 진실을 품고 있어 더욱 그러하답니다.

어떤 이슈가 진짜인지 아닌지 구분도 안 하고 무조건 퍼다 나르는 문화도 진득함보다는 속도와 자극 중심의 세상이 낳은 사생아입니다.

이런 속도와 자극에 취해서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도 모르고 비판하고 좋아하고 박수 치고 욕하는 모습은 천박스러워 보입니다. 진득함의 대명사인 언론조차 성폭행범 사진이라면서 전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올려서 오보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진득함, 그리고 꾸준함은 어떤 사건과 사고나 논란에 대한 진위를 구분해줍니다. 

역으로 진위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진득함과 꾸준함이라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지요. 그래서 더욱 어려운것이랍니다.
하지만, 진득하고 꾸준해서 좋은 점이 많죠. 먼저 요즘 같은 노이즈 마케팅이다 낚시성 정보가 난무하는 시대에서는 
진득하고 꾸준한 그 노력이 낚시 글을 필터링 해줍니다. 
또한 사람들의 추천과 댓글이 낚시글을 필터링해줍니다. 

소셜픽은 검색지수 와 추천 댓글등을 종합적으로 관찰해서 좋은 글을 솎아서 보여줍니다. 이게 가능한 것은 누리꾼들의 반응 때문이고 그 반응을 축적하면서 신뢰성을 높힙니다. 꾸준함을 통해서 신뢰도를 높이지만 하루에서 하루 반 나절이면 새로운 이슈로 태워지는 기민함도 보여줍니다. 

챙겨봐야 할 이슈를 볼 수 있는 소셜픽

위 이슈 중에 제가 처음 보는 이슈가 꽤 있습니다. 이정희 전 통진당 대표가 대선 출마 움직임이 보이는 것과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의 발언 논란은 제가 알지 못했습니다. 워낙 이야기가 난무하고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이슈를 탐닉하는 시대라서 반짝 뜨고 마는 이슈들이 대부분이죠.  

하지만 인기검색어 순위에 걸리지 않았지만 꾸준하게 검색을 하고 반응이 올라오는 뚝배기 같은 이슈들, 즉 사람들이 진짜로 이야기하는 이슈들을 소셜픽은 잡아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기검색어를 하루종일 지켜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한 두 번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방문하는 분들은 오전에 올라온 이슈를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요즘 진짜로 사람들 사이에서 뜨는 이슈를 잡아주는 게 소셜픽입니다. 

솔직히 실시간 인기검색어는 요즘 뜨는 이슈라기보다는 순간적인 이슈이죠



다양한 생각과 반응을 볼 수 있는 소셜픽


소셜픽은 뉴스 댓글반응과 트위터 반응을 바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어떤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언론이 말하지 않는 세상의 이면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보들이 글을 쓰는 사람들의 일방적인 시선을 담고 있는데 반해서 쌍방향 시대답게 댓글을 통해서 어떤 정보나 기사나 블로그 포스팅, 대형커뮤니티나 카페의 글에 대한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소셜픽은 반응이 뜨거운 이슈나 시사, 가십성 연예기사에 강점이 있습니다. 즉 찬반 논란이 심한 사안에 대해서는 아주 강력한 힘을 보여주죠. 하지만 논란이 아닌 단순 정보에 대한 반응에는 좀 약한 모습입니다.  

예를 들어 단순한 사실이나 정보들의 특징은 댓글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다양한 반응도 올라오지 않죠. 사실은 논란거리가 아니기에 이렇다저렇다 다양한 생각을 담지 못합니다.  이 부분은 소셜픽의 태생적인 면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소셜픽은 반응을 먹고 자라는 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소셜픽의 아쉬운 점 과 고민과 개선해야 할 점


소셜픽이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아직 걸음마 단계이고 고민하고 고쳤으면 하는 점도 있습니다.


가장 크게 들어오는 것은 실시간 베스트글 대부분이 뉴스라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뉴스가 정보생산력이 많고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과 카페의 글, 아고라의 글들이 뉴스를 보고 쓰는 글이기에 속도는 뉴스를 따라갈 수 없죠. 하지만 소셜픽이 진정한 소셜픽이 될려면 뉴스로만 채워진다면 소셜픽이 아닌 뉴스픽이 될것입니다. 또한 뉴스도 다음 메인에 노출된 뉴스가 베스트글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 메인에 뜬 뉴스가 댓글이 많이 달리고 반응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구조는 미디어다음 운영자가 소셜픽의 베스트 글까지 양산하는 모습으로 보일 수 있는데 이건 스스로 어뷰징을 하는 모습입니다. 또 하나 더 지적하자면 베스트글에 오르는 글들이 다음카페, 다음 아고라, 루리웹, 다음 소속 블로그등 다음의 서비스만이 베스트에 오릅니다. 이건 자사의 서비스를 되새김질 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나 싸이월드등 타사의 글도 고품질의 글이면 베스트에 오르게 했으면 합니다. 다음뷰가 네이버블로그 글에도 베스트글로 선정하는 것 처럼 좀 더 개방적이었으면 합니다. 

소셜픽이 다음콘텐츠를 되새김질 하는 재활용 서비스가 되는 것 보다 좀 더 개방적으로 변해서 더 큰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반응을 먹고 자라는 나무 소셜픽


소셜픽은 댓글, 추천, 리트윗을 먹고 자라는 나무입니다. 나무는 느리게 자라죠. 하지만 단단하고 믿음직합니다. 
소셜픽은 나무입니다. 실시간 인기검색어보다는 느리지만 벌레 같은 거짓 정보나 어뷰징을 누리꾼 반응으로 만든 해충제로 제거합니다. 또한 진득해서 순간 지나가는 이슈를 좀 더 길게 잡아줍니다. 대략 하루 정도를 진득하게 잡아둡니다. 너무 오래 잡아두면 시의성이 떨어지기에 하루에서 하루 반나절을 잡아두죠. 

다음이 네이버와 차별화하기 위해서 몇몇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셜픽도 그중 하나입니다. 
거짓 정보가 빠르게 퍼저 나가고 여기저기서 낚였다고 분노하는 누리꾼들을 위한 진득한 검색랭킹 서비스가 소셜픽입니다. 

속도보다는 차분하고 다양한 반응이 있는 정보를 보고 싶으면 소셜픽을 이용하길 권해 드립니다.


소셜픽 바로가기

http://search.daum.net/search?w=tot&t__nil_searchbox=btn&DA=YZRR&sug=&q=%EC%86%8C%EC%85%9C%ED%94%B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썬도그
하단 박스 
카카오스토리 구독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메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opsy.tistory.com BlogIcon 즈라더 2012.09.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측면이 다음의 긍정적인 면모일까요?
    갑자기 소셜픽에 등록되었다는 리플이 달려서 당황했는데, 이런 거였군요.

  2. Favicon of http://behindbusan.tistory.com BlogIcon 단발머리를한남자 2012.09.06 2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썬도그님의 의견에 저도 한표보테고 싶네요ㅋ
    다음과 타사의 구별을 두는 글이 아닌 좋은정보가 곧 베스트가 되는게 당연한데...;;ㅋ.
    당장은 손해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론 누리꾼들이나 블로거들에게 있어 신뢰로 다가갈듯 합니다.
    네입어는 찌라시 기사들과 복사글(?)블로그들, 이상한 실시간검색까지....갈수록 망가지는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이런 기회를 업계 2위 업체들이 왜 공략하지 않는건지...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런것도 담합이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 말이죠;;;
    소셜픽...앞으로 애정을(?) 가지고 이용해 봐야겟네요^^

  3. Favicon of http://passingdream.tistory.com BlogIcon ㅎㅆ 2012.09.0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 정보에 낚여 분노하기도 보다는 스스로 찾아야 할 것 같아요. 그 대안을 ㅎㅎ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