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밀레라는 서울대 중퇴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매스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게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로 활약하면 5개국어를 하고 젊은 나이에 사업을 하고 1500억인가
하는 돈을 투자받아 유밀레 공화국을 세운다는 소식에 매스컴은 그를  알파걸에 올리기
시작했다  결국  신강균의 사실은 이란 고발 프로그램에서  그녀의 정체가 드러났구

결국 무너지고 말았다. 스스로 외국유학파인것인양  탈을 쓰기위해 유밀래로 계명한 그녀
이제 다시 그 탈을 벗고 솔직함이란 무기로 승부할려고 돌아온다

[동영상] 돌아온 "유밀레" 남윤정


이런 유밀례와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여자가 있다  자칭 팝아티스트 낸시랭



낸시 랭이란  정체 불명의 이름을 달고 한국에서  팝아티스트로 활약하는 그녀
랭이란 성은 중국성이다. 현대미술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현대미술의 중심이 되어가는 지금  그 흐름을 캐취하여 이름을
바꾼 낸시 랭..    그녀는 자주 매스컴에서 볼수 있는데  안나오는 프로그램이 없을
정도이다.  일밤에 나왔다가  TV책을 말하다에도 나왔다가 퀴즈 프로그램에 나왔다가
파워인터뷰에도 나왔다가  마치 연예인이 아닐까 하는 의심도 많이 든다


마치 유학을 갔다온 것처럼   혀를 있는대로 굴려가면서 말하는  영어발음 (역겹다)
과 그녀의 이름 낸시랭  하지만 그녀는 유학을 간적이 없다.  그녀가 영어를 배운것은
필리핀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어떤 아이였어요?

전 뉴욕에서 태어났어요. 저희 엄마가 25년 동안 미국에서 사업을 하셨거든요. 셰계를 돌아다니면서 프로모션 회사를 경영하셨어요 .그래서 그 시절 엄청난 재력을 구축하셨죠. 해외 스타들의 국내 공연이 거의 전무했던 시절에 프랭크 시나트라, 앤 머레이 등을 한국으로 초청해서 공연을 성사시키기도 했어요.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럭셔리 명품들을 수입하는 무역 일을 하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백화점에 명품들이 몇 개 입점이 안 된 상태였기 때문에 또 대박이 났죠. 어머니는 여장부 스트일이고 아버지는 가정적인 스타일이어서 아버지는 엄마의 사업을 옆에서 도우셨어요. 저는 부유한 집의 무남독녀여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라났죠. 미국에서 유치원까지 다닌 후, 한국에 들어와 중학교까지 다난뒤, 고등학고는 필리핀의 인터내셔널 스쿨에 다녔어요. 저에겐 자유롭고 틀을 깨고 싶어 하는 히피 경향도 있지만 엘리트나 명품을 좋아하는 성향도 있어요. 어렸을 때에는 정말 모든 걸 누리며 살았죠. 그 후 엄마 사업이 망하는 바람에 제 인생이 정말 많이 변했어요. <월간 페이퍼-정유희의 덫에 걸린 사람들 中>

출처 http://blog.naver.com/sidvicious17?Redirect=Log&logNo=140023574458

특례입학으로 입학한 홍대  자신의 미술적인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자  자비로 베를린으로
날아간다.  베를린 비엔날레에 초대받지 못하자 밖에서  비키니만 입고 바이올린을 켠다.


스스로 명명한다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란 작품이라고  그리고 그 자료들을 들고

한국에 다시 상륙한다.  이제부터 그녀의 본격적인 언론플레이가 시작된다

그 혼자 뻘쭘하게 한 홀딱벗은 퍼포먼스는  해외언론들이 전혀 관심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국내언론에 노출되면서 그녀의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구  여러 언론에다가

미술계를 비판하면서 명품좋아,  돈 좋아,  악플도 좋아, 단 무플은 싫어라는 주장과

함꼐 정체불명의 미디어 인간이 태어난다


연예인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술인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 실종된  낸시랭 그래서
LG와 함꼐 낸시랭 실종사건이란 광고를 기획했나?

낸시랭같이 자기몸을 철저히 돈으로 바꾸는 예술을 빙자한 연예인도 없다.
지금 낸시랭으로 이미지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오바질하는 사진과 벗은 사진들이 많이 보인다
그 스스로 언론의 생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마치 황우석에게 한수 배운듯하다.



국무총리와 장관중에 누가 더 높은지도 모르는 무식함을 자랑으로 여기는 여자

TV책을 말하다에서 패널로 나와 책을 읽다 말았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여자


그런 솔직함이 그녀의 매력이고 원동력이라면  스스로 밝혀라. 

내가 혀를 있는대로 굴리는 이유가  자격지심때문이라고...

그리고 스스로 서양인의 육체로 변하고 싶어하는 모습에 스스로 솔직해 져라

내몸이 너무 몽골리안 같은게 싫다고..


낸시랭이란 정체불명의 잡탕찌게같은 인물이 활개치고 다닐 정도로 대한민국은

뒤죽박죽인듯하다.  그래서 한국의 대표음식이 비빔밥인가??





신고
썬도그
하단 박스 
카카오스토리 구독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메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leoslee.tistory.com BlogIcon 이레오 2007.08.2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식X대한민국 국민의 수
    이러면 재수없죠;;

  2. 주리영 2007.08.2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냐???넌
    누가 낸시랭보고 중국인이래???
    아니 내가 낸시랭 옹호하려는건 아닌데...
    누가 낸시랭보고 랭가가문이래???
    박혜령이란 본명있잔아
    야!!! 탤런트 박채림이 채림이란 이름으로 불린다고 채가가문이냐???
    모델 찰스가 찰스라고 불린다고 찰가가문이래???
    그리고 그냥 지 작품 지가 알아하게 냅둬
    백남준도 우리가 알아주기 않았어도 자기 힘으로 알아서 성공했잔아
    물론 모든 작품이 아들의 손에 넘어가서 문제긴하지만...
    혹 알아??? 피카소처럼 훗날 더 유명한 작가가 될찌...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8.2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낸시랭보고 중국인이래요.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중국필나게 가명 썼다는거죠. 박혜령인거 저도 압니다.
      랭이란 자체가 천박해 보이잖아요.
      훗날 유명한 작가요? 지금 낸시랭 3년동안 작품 딱 하나 내놓고 있습니다. 작품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 ㄴㄴ 2008.09.2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리영님 자기가 필리핀에서 랭씨 하겠다고 소송걸어서 이겼어요... 그리고, 누가 중국인이라고 그랬음 중국성씨라고 했지...

  3. Favicon of http://torazine.tistory.com BlogIcon torazine 2007.08.25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티비에서 해준 다큐멘터리에서
    그녀와 함께 작업하던 사람이.. 그녀자신이 작품이라는 말을 했었죠..
    (정확히 작품이었는지 오브제였는지 혹은 더 적날하게 상품이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대충 의미는 뭐..동경하는 눈빛은 아니었던듯합니다.)
    저도 한창때의 유밀레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4. Favicon of http://findingmyself.net/wp/ BlogIcon 폐인희동이 2007.08.26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있는 사람인 것은 같은데,
    본업인 예술쪽인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은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

  5. 지나가다.. 2007.08.2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굴 비난한다는건 자신스스로의 성격상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녀석이 낸시 랭을 보면서 느낀점은 참아야 한다는 인내였다. 그녀의 작품을 보고 또 참아야 한다는 인내를 깨닫는다. 허나 다양한 세상 다양한 생각을 가진 그녀의 모습.. 그걸로 어쩌면 매체를 통해 보여주는 다양한 장르 속에서의 낸시 랭.. 봐줄만 하다. 다양한 것 중에 하나니깐.. 여자임에도 건담을 좋아하는.. 고양이 인형에 집착하는 거의 가지고 있는건 일본문화의 것임에도 배타적이지 않는게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가슴이 커서 모성애를 자극해서 그런가? 음... 여하튼 신기한건 신기한걸로 족하다. 그걸로 그녀가 대중적 사업을 하던 자신이 만든게 예술이라 읖조리든 간에 그 신기한 것들에 대해 볼거리는 만들어 주니.. 그건 나름데로 예술의 어느 부분을 점유하고 있지는 않을런지.. 인내를 내팽겨 치고 지대로 까델 수 있지만 그녀가 어느날 어려움을 격고 그걸 이겨낸 경험을 한걸 생각해 볼때. 이도저도 다 쉽게 된것은 아니니.. 딱히 인내를 버릴 수 없다. 아직도 그녀를 생각할때 인내를 가지고 그녀를 대하고 있다. 간혹 TV에 나올때 마다..

  6. Favicon of http://slan.namoweb.net BlogIcon 슬랜 2007.08.2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리스트의 말에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저도 왠지 낸시랭이 예술가로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기보단 스스로를 다른 여러가지로 포장하기에 급급하게 보이더군요.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예술가라면 작품에 주를 둬야될 것 같습니다. 자신의 톡톡 뒤는 발랄한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것이 메인이 되는 것 같아 약간 인상이 구겨지더군요. 오히려 예술가라기 보다는 자기 자신을 마케팅 대상으로하는 연예인의 느낌이 강한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낸시랭이 포토리스트나 저같은 사람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본업으로 돌아가서 작품으로 인정받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cyworld.com/ceres24 BlogIcon 모나코 2007.09.10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낸시랭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

    낸시랭 행동원천의 전신은 앤디워홀에 있다고 봅니다.

    스스로도 얘기했듯이
    기존의 예술작품에 대한 새로운 가치 혹은, 철학을 가지고 있더군요.

    아래는 낸시랭의 [비키니 입은 현대미술] 中 일부 내용입니다.

    [그런데 낸시랭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는 현대 세계, 현대 미술에는 이성과 감성 말고도 중요한 요소가 하나 더 있다. 이 새로운 요소는 바로 '소비'다. 이성이 중요한지 감성이 중요한지 백날 싸워봐야 '팔리지' 않으면 말짱 황이다. 따라서 이성과 감성, 소비가 트라이앵글을 이루는 미술이야말로 가장 성공적인 미술이다. 다시 말하면 당대의 미술이다.]

    그런데 이 부분은 앤디워홀의 작품활동 전반에서도 [소비]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소비]에 대해서는 재밌는 부분이 있는데, 낸시랭의 미디어 플레이 이면에는 앤디워홀과 낸시랭 스스로의 철학에 대해서 정확하게 행동하고 있는 거죠.

    미디어와 소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죠.
    미디어를 통한 브랜드 구축, 그리고 고급화- 이는 낸시랭이 아주 정확하게 꼽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위의 저자님.. 정확히는 중국 그 자체가 현대미술의 중심이 되어간다기 보다는 오리엔탈리즘적 미술 즉, 아시아권 예술이 유럽권에서 각광받고 있고 또, 중국과 일본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한국보다는 아시아권 자체로서(오리엔탈리즘으로서) 묶어내려는 시도로 보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낸시랭이란 작가를 옹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녀가 시도한 부분은 앞으로도 한국의 현대미술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확대시켜줄만한 영향은 가지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비판을 목적으로 한다면 기본적으로 감정적이지 말고, 감성(이성+감정)적으로 판단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와 이해가 있어야하지 않는가.. 하는 것이 제 조심스런 의견입니다..

    진중권의 새로운 저서 [호모 코레아니쿠스]에서도 낸시랭에 대해 나오는데, 정확한 이해가 담긴 해설을 담고 있더군요. p.281에서부터 짤막하게 나오는데 한번 살펴보세요 서점에서 잠깐 보더라도 몇 장 분량 안되니깐 볼만할 겁니다..

    따로, 할 얘기 있으시면 cyworld.com/ceres24에서 얘기해주시구요. 그럼, 전 이만.

    •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9.10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권의 책은 모두 읽었습니다. 어디까지 알아야 비평과 비판을 할수 있다는 자체가 좀 의아스럽습니다.
      일단 저는 모나코님이 지적한 책을 다 읽었으니 비판해도 괜찮죠? ^^

      제가 지적하는것은 그녀가 말하는 소비에 대해서보다는
      몸을 숭배하는 좀 과격하게 얘기하면 몸으로 먹고 사는
      모델과 하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그녀가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보단 벗은 몸으로 다가간게 더 많지 않나요. 그녀가 말하는 워홀의 이미지는 제가 보기엔
      치기어린 장난같아 보입니다. 예술이 오로지 소비라는
      관점으로 보았다면 지금까지 예술이 이렇게 까지 다양하게 발전할수 있을까요. 적자생존이라고 돈되는 예술만
      살아남아겠죠. 진중권씨 책에서는 낸시랭에 대해 판단 보류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진중권씨는 다른 매체에서 언젠가는 낸시랭을 다룰것이라고 말한적도 있지만

      아직까진 지켜보자이더군요.

  8. 창문 2007.09.28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낸시랭에 대해 저 개인적으로도 다소 의아함을 갖게하는 면이 있지만..
    그렇다고 함부로 뭐라 말할 수 없는 너무도 솔직함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 솔직함을 만난 포토리스트님의 반응은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네요.
    낸시랭을 욕하기로.. 몰이해 하기로 작정한 사람같아요.
    대상을 보고 몰이해로 헐뜯기보다는 자신의 인성을 돌아보는게 좋을 듯합니다.
    낸시랭의 행위 예술이 사회를 오염시키기보다는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을
    아주 적나라하게 직면케하는 솔직함이 있습니다.

  9. 창문 2007.09.28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그럴듯하게 꾸며진 세계에 갖혀 있지말고
    솔직함을 알아보는 순수함이 있기를...

  10. 바이 2007.09.29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가 한자 적는데 위에글쓴분여
    낸시랭을 그렇게 좋게보는 님도 문제가 많아보이네여
    솔직한 사람이 나이도 속이고 경력은 왜 속이져?
    낸시랭에대해서 좀더 알아보시고 말씀하세여 제멋대로 나대는게
    솔직하게 보인다면 님시각도 문제많은겁니다.
    낸시랭이란 대상엔 이해가 가면서 괴상한짓거리들로 자칭 아티스트라고
    칭하는 것에 대해 비평하는건 왜 이해가 안가시나??
    그것참 재미있는 이해방식이군여..

  11. 바이 2007.09.29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눈엔 솔직하게 보일지몰라도 다른사람눈에는
    가식적이고 값싼 언론플레이의 고수로 보이는것도 아셔야겠져
    그걸 가지고 남의 인성까지 걸고넘어지는게 우스워서
    한마디하고감.

  12. 응. 2007.10.07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

    이겠죠 그것도.

    능력을 비판하는거 같은 느낌.

    응.

    실력이 아닌걸 실력으로만드는건 능력.

    난 그게 부럽다.

  13. 바이 2007.10.08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확실히 그건 능력이죠
    그러나 그능력을 실력으로 바꾸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남는건 비참한 껍데기뿐이었다는 것을 역사상의
    수많은 능력인(?)들이 보여주고있죠
    거짓은 오래가지 못함

  14.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BlogIcon 이정일 2007.10.0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익명으로 남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군요.
    전 TV를 자주 안봐서 낸시랭이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위에 언급한 것이 모두 사실이라면 나중에 "아 속았다~ "하고 신정아 사건과 같은 일이 또 터지지나 않을까 걱정됩니다.

  15. 유리의성 2008.02.22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정아는 정계의 거물까지 완벽하게 속였지만
    10여년의 사기행각이 들통났죠.
    그것도 한창 잘나갈때..하루아침에..
    그렇게되길 바라는건 아닙니다만 낸시랭이란 사람도
    아마 조만간 크게 얻어맞을거란 예감이 듭니다.
    대중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거의 강제적으로 낸시랭을 매체에
    투입시키는것으로 볼때 저여자의 등뒤엔 신정아처럼
    정,재계,언론,학계까지 아주 드루두루 비리가 산재해 있을거라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격적인 파헤치기에 드간다면 결코
    지금까지처럼 가식적인 애교하나로 승부하기엔 힘들겠지요.
    일단 그녀의 데뷔경력부터가 석연찮은점, 국적이 미국이면서 한국에서 돈을 벌려하는점,
    나일 의도적으로 속이는점 (76년생이라함),모친이 암이라는데 스팸볶음밥을 해주던점이나 돈없어 에어컨 없다면서 물건은 전부 명품이었던점 등은 낸시랭이 스스로 오래가길 원한다면
    밝혀야 할부분이라 보고 있는데 .늘 저런식으로 회피만 일삼한다면
    질타를 면치 못할것이라보죠.대중적인 예술이라면서 광고해서 떴지만
    정작 실상은 기득권력에 무임승차하여 대중을 우롱하고 있는 꼴이니까요.

  16. Favicon of http://emptyeyed.tistory.com BlogIcon EmptyEyed 2008.06.24 0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의 글이 적당할 듯 하네요. "Genuine, progressive art can only mean a complicated art today. It will never be possible for everyone to enjoy and appreciate it in equal measure, but the share of the broader masses in it can be increased and deepened, The preconditions of a slackening of the cultural monopoly are above all economic and social. We can do no other than fight for the creation of these preconditions." (from Social History of Art, vol. 4)

  17. Favicon of http://nooegoch.tistory.com BlogIcon nooe 2008.09.2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언급할 일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이지만 관련된 이야기 트랙백으로 드려봅니다.^^;

  18. 미려 2012.03.11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까네

  19. ^^ 2013.04.1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곡을 찌르는 비판이네요. 팝아트니 뭐니 거창하게 나왔지만 실상 아이돌 만도 못한 실력과 티비에 얼굴 비추기 좋아하는 모습은 그냥 이도 저도 아닌 사람같습니다. 요즘은 정치쪽에 기웃거려 이슈를 만들려고 하지만 워낙 머리가 비다보니까 큰 임팩트는 없군요. 돈열심히 벌려는 모습은 귀감이 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