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제가 블로그 수익에 관한 글을 거의 쓰지 않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의 블로그로 돈을 버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이 약해졌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 블로그도 사진문화를 선도하고 고양시키자는 거창한 꿈을 가지고 시작 한 것은 아닌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기에 시작 했습니다. 그렇다고 돈만을 목적으로 한 게 아닌 이미 네이버블로그에서 2년 이상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글 쓰는 재미를 익혔고 그 재미를 느끼면서 수익도 내보고자 티스토리에 왔습니다

2007년 당시에 (지금은 인기가 많이 떨어졌지만) 구글 애드센스로 수익을 내는 것이 하나의 유행이었습니다. 한 달에 많게는 500만원 이상 벌었다는 분도 계시고 실제로 저도 100만원에 가까운 돈을 벌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현재 구글 애드센스는 한달 교통비 정도 밖에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수익으로 환원할 수 없는 이 '사진은 권력이다'라는 가치를 이어가는 재미가 더 솔솔하네요.
분에 넘치게 사랑을 받는 것에 항상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또한 겸손함을 잃지 않기 위해 항상 각성할려고 하고요.

이제는 돈도 돈이지만 하나의 분야를 꾸준히 소개하고 제 일상과 생각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삶의 DB역활을 이 블로그가 하고 있네요. 그 재미가 너무 솔솔하고 이 블로그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정당하게 활동을 해서 수익을 내는 것은 정당한 노동의 댓가일테니까요. 블로그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많지는 않습니다. 또한 많이 버는 블로거는 극히 일부입니다.

애드센스 같은 외부 광고를 유치해서 수익을 내는 방법도 있을테고요. 최근에는 리뷰전문 싸이트에서 체험 제품을 받고 리뷰를 쓰고 수익을 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위드블로그'와 '프레스블로그' '빅블로그' 등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프레스블로그의 소셜레터를 소개하겠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수익을 얻는 '프레스블로그의 소셜레터'


지금은 많은 수익을 죽는 리뷰싸이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원조는 '프레스블로그'입니다. 2007년 경으로 기억되는데 프레스블로그가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여느 사이트와는 사뭇 달랐습니다. 메타블로그 형태이지만 메타블로그라고 말하기 힘든 뭔가가 있었은데 그 뭔가는 바로 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하고 좋은 글은 큰 수익을 준 다는 것입니다. 

대기업 제품도 있지만 대부분이 중소기업들이 많이 소개되더군요. 제품을 제공 받아서 리뷰를 블로그에 올리는 것도 있고 직접 서비스를 체험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SNS등으로 알리는 것도 있었습니다. 

프레스블로그에 가면 블로거퍼스트와 소셜레터가 있습니다. 이 둘의 큰 차이점은 블로거퍼스트는 신작 영화나 새로나온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하고 쓴소리 단소리를 다 적어서 블로그에 소배하는 서비스이고 

소셜레터는 새로나온 제품이 아닌 기존의 제품등을 홍보 목적으로 광고주가 요청하면 블로거들이 그 서비스를 체험하고 쓴소리 단소리를 적으면 됩니다. 단 홍보가 주 목적이기에 특정한 기준 예를 들어 특정한 홍보문구와 단어와 사진이미지등을 첨부해야 하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참여한 프레스블로그의 블로거퍼스트와 소셜레터 글입니다. 참여결과에 베스트포스팅, 굿포스팅이,스페셜포스팅등이 있습니다. 수익은 참여만 하면 기본 원고료를 주는데 금액은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베스트, 굿, 스페셜포스팅에 걸려 있는 특별원고료인 대략적으로 10만원 정도의 금액을  따내기 위해 경쟁을 하죠.


지난 5년간 많이 참여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리뷰요청으로 올라온 글 중에 화장품등의 여성용품들이 꽤 많았고 제 취향이나 제가 잘 하는 리뷰분야가 아닌 것들이 많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참여한 리뷰중에는 성적들이 좋은 리뷰들이 있네요. 베스트도 있고, 굿포스팅도 스페셜포스팅도 있습니다. 베스트가 금메달 굿포스팅이 은메달 스페셜포스팅이 동메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억에 남는 참여 포스팅 중에는 게임 리뷰 포스팅들이 기억에 남네요. 좋은 게임 체험하면서 리뷰를 쓰는 재미 제가 좋아하는 분야라서 열정적으로 쓴 리뷰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 경험에서 나온 제품 리뷰를 잘 쓰는 방법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경품 당첨 운이 꽤 좋습니다. 그냥 랜덤 뽑기로 당첨되는 경품이 아닌 블로그로 글을 써서 참여하는 이벤트를 자주 참여하는데요. 그 이벤트 참여로 아이패드, 뉴아이패드, 넷북이나 상품권등을 당첨 받았습니다. 그 노하우를 적어보겠습니다.



1. 자료 수집은 기본, 공부도 해야 한다

제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공부하다 보면 묘하게도 다른 분야지만 그 핵심은 비슷하더라고요. 세상엔 정말 진리가 있나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저이지만 생소한 분야도 많습니다. 또한 생소한 제품도 많지요. 

IT분야도 그렇습니다. IT분야도 워낙 광범위한 카테고리들이 많아서 특정 카테고리만 빠삭하게 알아서는 안됩니다. 그렇다고 IT전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제품의 리뷰를 쓸려면 경험이 풍부해야 하지만 그게 쉽지 않죠. 직접 경험이 없으면 간접경험을 늘려야 합니다. 그 간접경험은 바로 공부입니다.

공부해야 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고 책을 뒤적이고 블로그 글과 해외 자료까지 검색하면서 자료를 수집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지식을 축척하세요. 생각보다 국내 인터넷 검색에 걸리는 글들은 그 지식의 두께가 아주 얇습니다. 또한 편협적이고요. 따라서 해외 자료를 참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게 힘들다면 블로거들이 쓴 살아 있는 경험의 글과 기자들이 쓴 기사들을 쭉 훑어보세요. 한 나절 관련제품이나 기술을 읽다보면 지식이 쌓이게 됩니다. 이게 훌륭한 반석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체험싸이트나 리뷰싸이트에 제품 체험기를 올리지만 그 체험기라는 것이 대부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지식의 두께가 얇습니다. 포토샵으로 블링블링하게 꾸미는 것은 잘하지만 정작 글들은 깊이가 없습니다. 그 깊이 없음의 원인은 지식의 얇음이죠.

따라서 반나절만이라도 공부를 하세요. 지식이라는 거 구하면 쉽게 구해지는게 인터넷 시대 아닙니까?




2. 장황하더라도 꼼꼼하게 제품에 대한 리뷰 쓰기


어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많은 분들이 인터넷 검색을 하고 그 제품에 대한 선 경험자들의 리뷰를 살펴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제품들의 리뷰는 꼼꼼하지 못 합니다. 큰 줄기만 적은 리뷰들이 대부분이죠.  이렇게 리뷰를 짧게 쓰는 이유는 길면 사람들이 읽지 않기 때문입니다. 

네 맞습니다. 길면 지루하고 그냥 뒤로 버튼 눌러서 나가버리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그 제품에 대한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구매까지 가는 강력한 동기가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작 구매를 망설이거나 꼭 구매를 해야 하는데 어떤 회사 제품이 좋은지 모를때 또는 가격은 맘에 드는데 성능은 어떤지 궁금할때는 긴 글을 읽더라도 한줄한줄 다 읽습니다. 

구매 욕구가 높은 사람들은 긴 블로그 리뷰 글을 읽어도 아쉽다는 생각이 들고 아쉬움점을 댓글로 답니다. 
따라서 리뷰는 다소 장황하고 지루하더라도 길게 쓰면 좋습니다. 길면서도 꼼꼼한 부분까지 적어주면 금상첨화죠. 리뷰글을 쓰는 이유도 그 제품을 세상에 알리는 것도 있지만 구매단계에서 망설이는 분에게 보다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해주는 것이 주 목적이기에 꼼꼼하게 써야 합니다. 

제가 제품 리뷰를 쓸 때 다른 포스팅보다 수배의 노력을 들이는 이유도 그런 이유입니다. 구매자 입장에서 궁금해하는 것을 모두 담아 버립니다. 글쓰는 사람의 입장을 넘어 구매자라면 어떤 것이 궁금할지 생각해보면서 리뷰를 써 보세요




3. 나만의 차별적인 리뷰 콘텐츠를 넣어라


파워블로거들의 리뷰를 보면 정말 글도 잘쓰고 제품의 장단점을 너무나도 잘 파악합니다. 또한 대안제시도 잘하고 있고요. 그런 통찰력이 있기에 인기가 있는 것이겠죠. 그러나 한가지 아쉬운것들이 있습니다. 그 아쉬움들이란 리뷰들이 비슷비슷하다는 것입니다. 

A파워블로거와 B파워블로거의 리뷰의 차이점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제품에 대한 판단이나 장단점의 차이는 있지만 그 것을 뛰어 넘는 그 블로그에 가면 그 블로그만의 독특한 제품 리뷰가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몇몇 분들은 차별성이 높은 리뷰를 쓰지만 대부분의 블로거와 파워블로거들은 비슷비슷한 관공서의 공문서 스타일의 리뷰를 씁니다. 공문서 스타일이 좋은 점조 많습니다. 일목요연 딱딱 핵심만 집어서 좋긴 한데 재미는 없습니다.

저는 제품에 대한 핵심을 잘 파악하지는 못합니다. 그건 제 스스로도 인정합니다. 정말 알짜배기 IT파워블로거들과 제가 쓴 IT기기 리뷰는 많은 차이가 있죠. 공부해서 따라가곤 있지만 워낙 다양한 분야를 접하고 다양한 분야를 쫒다보니 특정분야만 담는 파워블로거들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따라갈 수 없으면 나만의 차별성을 넣으면 되죠 뭐~~

그래서 찾은 것이 동영상입니다. 요즘은 그나마 많은 블로거들이 동영상 리뷰를 많이 올리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동영상 리뷰가 많지 않습니다. 동영상은 사진으로만 제품을 담는데서 오는 맹점을 커버합니다. 사진만 보고 그 맛집에 갔더니 실망한적 없으신가요?

쇼핑몰에서 포토샵질 해서 꾸민 사진에 낚여서 옷을 샀다가 낭패를 느낀적 없나요? IT가젯을 사진만 보고 구매했다가 사진과 달라서 실망한 적 없으신가요? 사진은 재현력이 좋은 매체라서 신뢰도가 높지만 요즘 같이 사진을 그림처럼 쉽게 변조하는 시대에서는 사진만 가지고 제품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사진이 담지 못하는 맹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 될 수 있으면 동영상 리뷰를 함께 넣습니다. 그렇다고 제 목소리 넣어가면서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리저리 돌려보고 입체적으로 담아보면서 사진의 맹점을 보안하는 보완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어줍잖게 제 차별성은 동영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 한 것을 넣고 있는데 남들도 다 따라하면 또 나만의 차별성을 찾아야겠죠. 이렇게 나만의 리뷰, 딱 봐도 이거 000님이 리뷰한거구나 할 정도의 독창성을 갖춰보세요




4. 광고주의 요구사항을 새겨서 반영하고 제품 단점도 적어라


제품 리뷰를 부탁하는 광고주는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리뷰를 부탁하기도 하지만 제품에 대한 평가를 듣고 싶어서 부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광고주는 제품 홍보를 목적으로 하죠. 

따라서 제품 리뷰 대부분은 제품에 대한 좋은 점만 가득한 리뷰를 원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전 그런 리뷰를 쓰는 것은 오히려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트린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세상에 완벽한 제품이 어디있습니까? 세상에 장점만 있는 제품이 어디있습니까? 

우리가 인터넷에서 블로거 리뷰를 보고 실망하는 이유는 리뷰의 글과 다르게 단점들이 느껴질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좋은 리뷰는 장점과 단점이 균형감 있게 담긴 리뷰가 좋은 리뷰이고 그런 리뷰를 우리는 더 신뢰합니다.

따라서 광고주들은 제품에 대한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적은 리뷰를 오히려 더 반겨하고 그렇게 쓰라고 해야 합니다. 요즘은 광고주들이 리뷰를 부탁하거나 리뷰싸이트에 올라오는 제품에 대한 신랄한 비판도 수용하는 모습이 많아서 그나마 많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당장은 쓴소리이자 가슴 아픈 이야기일 수 있지만 먼 미래를 보면 그게 신뢰도 구축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죠
좋은 제품은 단점이 있지만 그 단점의 리스크를 뛰어 넘는 뛰어난 매력과 장점이 있는 제품이 좋은 제품입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장점만 있나요? 오히려 단점이 더 많습니다. 그러나 뛰어난 다른 회사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기에 단점을 알지만 줄을 서서 구매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단점만 적는 리뷰도 좋은 리뷰는 아닙니다. 균형감 있는 리뷰가 좋은 리뷰죠

프레스블로그의  '소셜레터'나 '블로거퍼스트'에 소개되는 제품들을 소개 할때는 광고주가 원하는 문구가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제품 장점을 항목별로 적고 있습니다. 이 장점은 제품 개발사가 이 제품을 만든 강력한 매력이기에 체험을 해보면 광고주(제조사)가 제시한 장점에 대한 거부감은 거의 없습니다. 저 또한 저 장점중 1,2,3항목 모두 공감할 수는 없지만 한 두 항목은 공감이 갑니다. 그 공감대를 잘 적으면서 풀면 됩니다. 

굳이 공감도 안가는 장점을 억지로 적을 필요 없습니다.  프레스블로그가 좋은 이유는 이렇게 넣어야 할 문구를 요구하지만 여러개의 장점을 제시하고 있고 그중 하나만 적어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광고주가 제시한 장점이 모두 공감이 안간다? 그럼 과감하게 리뷰를 포기해야죠. 실제로 제가 리뷰를 많이 쓰지만  장점을 느끼지 못하면 리뷰를 포기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광고주가 원하는 제품 기능설명이나 장점을 공감이 가는 부분을 소개하면서 단점도 적는 것이 리뷰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렇다고 없는 단점 만들어서 적으라는 소리도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단점도 침소봉대해서 호들갑 떠는 단점말고 정말 아쉬운점.. 쓰다보니 이 점이 아쉽다라는 점과 개선했으면 하는 점을 적어서 리뷰를 읽는 분들에게는 제품의 단점과 개선점을 알리고 광고주(제조사)에게는 다음 버젼에 개선사항으로 잡아 놓으면 좋을 것입니다.

요즘 광고주들은 제품에 대한 단점을 거의 신경 안씁니다. 가끔 제가 잘못 이해하거나 잘못된 정보로 글을 쓰면 수정해 달라고 부탁은 해도 쓴소리 했다고 삭제요청을 하지 않죠.  그게 좋은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이 가능한 이유는 소비자들이 예전과 달리 블링블링한 장점만 나열한 홍보성 글에 대한 날선 시각을 가지고 있고 그게 보편화 되면서 생긴 바른 리뷰 문화가 아닐까 합니다



프레스 블로그 '소셜레터' 노하우

프레스 블로그의 소셜레터는 리뷰와 홍보를 하는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제품 리뷰 노하우에 대해서는 위에 적은 것과 거의 일치하기에 따로 적지는 않겠습니다. 

소셜레터에 소개되는 글은 제품 체험 후 리뷰를 쓰는 것도 있지만 홍보만 하는 캠페인도 올라옵니다.
홍보는 광고주가 제시한 포스팅을 스크랩 하는 단순 홍보도 있고 제품의 장단점을 소개하는 게 아닌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를 높여주는 캠페인도 있습니다. 이런 캠페인들은 천상 블로그 방문객이 높은 블로거들이 유리합니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 이웃이 많은 분들이 유리합니다. 따라서 꾸준하게 블로그 이웃관리를 하고 SNS에 대한 투자를 꾸준하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고정 방문객 숫자가 높아지니까요. 

또한 소셜레터에서 제품 홍보를 할때 단순하게 광고주가 제시하는 그림과 글을 그대로 옮겨서 소개하는 것은 글을 읽는 소비자나 블로거 이미지에도 광고주 입장에서도 좋을 수가 없습니다. 

광고주가 제시한 딱딱한 정보를 자신의 경험이나 여러가지 다른 언어와 쉬운 언어 친근한 언어로 풀어서 써주면 좋습니다. 광고주가 제공한 정보나 자료는 원재료이고 이걸 맛있게 요리를 하는 것은 블로거가 해야 할 몫이죠. 요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그 블로거의 역량입니다. 이 블로거의 글쓰기 역량은 단박에 늘어나지 않기에 꾸준하게 글을 쓰고 다른 사람의 글을 읽어보면서 자신의 글쓰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이상으로 제 리뷰 노하우를 써 봤습니다. 제 노하우가 정답은 아니니 맹신하지는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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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anovel.net BlogIcon 미우  2012.08.16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팁 잘 보았습니다. 잘 이용하도록 할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