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넷북 사용을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콘텐츠 소비용이라면 넷북은 소비및 생산을 할 수 있기에 블로그 포스팅 쓸려면 천상 넷북이나 PC에서 작업을 합니다. 

아이패드는 가상 키보드라서 입력이 상당히 느린데 이걸 보안하기 위해서 블루투스 키보드들이 그 단점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패드는 PC가 아니기에 여러 주변기기와의 협업이 상당히 떨어지는데요. 그런 단점을 커버하는 제품들이 계속 등장하네요



 
iConvert 스캐너는  아이패드용 스캐너입니다. 아이패드 독에 아이패드를 꽂고 스캔할 문서를 넣으면 종이를 쪽 빨아 들입니다.  그럼 그 스캔한 종이가 바로 아이패드 화면에 나와서 마치 스캔한 서류가 아이패드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도 납니다. 

스캔한 서류는 이메일이나 SNS등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바 형태의 스캐너이기에 평판스캐너 처럼 넓은 면적을 차지 하지 않아서 책상위에 놓을 수 있고 쉽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서류 스캔할 일이 있는 분들에게는 좋겠네요

300dpi해상도르 스캔하며 JPEG 파일로 저장됩니다. 

 


가격은 150달러로 살짝 비싼 가격이지만 아이패드용 전용 스캐너라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나저나 아이패드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스캔할 일들이 많이 있을까요? 이동하지 않고 회사나 집에서만 쓰기에도 괜찮은 제품이네요. 아이패드 전용뿐 아니라 PC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듯 합니다.

 


출처 http://www.brookstone.com/iconvert-ipad-scanner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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