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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T월드

인텔, 투명 터치패드가 달린 Nikiski 시제품 노트북을 선보이다

by 썬도그 2012.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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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CES가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IT신제품이 쏟아지겠네요. 라스베가스에 가 계시는 몇몇 IT블로거들이 부럽습니다.
저는 국내 WIS쇼나 기대해야죠.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 이 CES에 대기업들의 신제품과 시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제품은 인텔의 투명 터치패드가 달린 노트북입니다
이름은 Nikiski 라는데 이 이름이 참 특이하죠. 알래스카의 한 마을이름이라고 하는데요.  이름이 특이한 만큼 생긴것도 특이합니다. 상단에 LCD창이 보입니다. 저 LCD창은 LCD가 달린게 아니라  저 상단부분이 투명한 노트북입니다.
따라서 뒤에 있던 LCD액정이 투명한 창을 통해서 보이는 것 입니다.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날씨, 교통, 뉴스, 메일등 간단한 정보들을 체크할 수 있고 디자인은 윈도우8의 타일패턴인데 윈도우8은 아니고 윈도우7 운영체제에서 돌아가는 제품입니다. 




이렇게 뚜껑을 열면 평범한 노트북이고 아까 보였던 상단의 LCD액정은 속에 숨어 있던 LCD모니터의 일부가 보이는 것이죠



이렇게 투명한 터치패드가 있기에 가능한 기능입니다. 터치패드가 투명이라. 아주 센세이션한 기술이자 아이디어입니다.
하지만 효용성은 모르겠네요. 그렇게 급하게 정보를 보고 메일을 볼거면 그냥 스마트폰으로 다 할 수 있는 기능인데  노트북을 통해서 볼 정보가 따로 있을까요?  스마트폰이 다 해결할 수 있는 정보들인데요.  그냥 신기하기는 한데 다른 대체품이 넘치고 넘쳐서 딱히 매력적이다라고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아직 시제품 단계이고 반응을 살피는 단계이기에 이 제품이 꼭 나온다고 할 수 없지만 인텔은 자신감있게 말하고 있어 조만간 여러 밴더들을 통해서 나올 것 같습니다.  가격은 600달러 아래로 내 놓을 생각이라는데요.  노트북 디자인의 새로운 변화가 예상 됩니다.  나중에는 키보드까지 투명하게 하면 어떨까 하네요 ㅋㅋ

 
사진및 자료출처 
http://www.theverge.com/2012/1/9/2694171/Intel-Nikiski-hands-on-pictures-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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