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나선형 길이 생겼습니다. 길이가 총 90미터인 이 예술 작품은 '숲으로 가는 길'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에스토니아의 탈린 근처에 있는 숲에 설치된 작품입니다.  일본 건축가인 Tetsuo Kondo의 작품으로
2011 유럽 문화도시 활동의 일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별거 아닌 예술작품인것 같지만 막상 저 숲속의 길을 걸으면 많은 생각들이 떠오를듯 합니다. 이 길은 안양예술공원 안에 있는 숲속에 있는 예술 작품과 비슷해 보입니다. 안양예술공원 안에 가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가득하고 자주 찾아가지만 찾아갈때 마다 새롭습니다.  뭐 혹자는 숲의 파괴라고 하지만 사람이 찾지 않는 숲은 그냥 야산일 뿐이죠. 사람과 숲이 함께 숨 쉴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 숲이 아닐까 합니다.

요즘 올레길이 유행인데 걷는 것은 건강에 무척 좋은 운동입니다. 몸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죠. 철학자들은 걸으면서 사색하고 그 사색속에서 위대한 사상이 나온다고 하잖아요.  

출처 
http://www.lift11.ee/installation/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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