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고 싶은 일요일날 점심도 해 먹기 귀찮습니다. 이럴 때 말 잘듣는 사람이 있어 라면도 끊어주면 좋으련만 말 잘 듣게 할려면 대가가 따르죠

하지만 로봇이라면 걱정없습니다.

 
뮌휀 공과대학에서 만든 TUM-James와 TUM-Rosie라는 이 한쌍의 로봇은 팝콘과 샌드위치를 만들 줄 아는 로봇입니다.
보통 이런 로봇하면 일본을 연상하고 실제로 일본의 로봇기술이 발달해서 대부분은 일제 로봇인데 또 하나의 제조강국인
독일제 로봇이네요. 


거대한 손으로 토스터기기에 식빵을 넣고 구운 후에 거대한 소세지를 올리고 마요네즈를 바르고 빵을 덮습니다.
다른 로봇은 팝콘을 만드는데 다 만든 팝콘을 그릇에 담습니다. 



 이런 정교한 동작은 수년간의 연구 끝에 만들어진 동작인데  사람에 비하면 한참 미흡하지만 스스로 판단하는 인지능력이나 동작의 미끈함은 무척 좋아졌네요

 

10배속을 해야 겨우볼만 한데 저런 속도로 요리했다가는 속터져서 날아차기 할것 같네요.  
또한 팝콘이나 샌드위치 하나 만들려고 로봇에게 시키는 것은 효율성도 떨어지죠. 그래도 동작들이 무척 뛰어나긴 하네요.

출처 
http://portal.mytum.de/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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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jddoking.tistory.com BlogIcon 원삼촌 2011.12.13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그래도 대신 해준다는데 의의가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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