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거의 멸종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이게 다 스마트폰, 휴대전화 때문이죠. 이제 시계는 시간을 알리는 본연의 임무말고 악세사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미 손목시계는 하나의 악세사리로 이미 자리 잡았죠
그러나 벽시계는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꺼내서 보는 것 보다 항상 그자리에 나무처럼 우두커니 있는 거대한 벽시계를 우리는 쉽게 버리지 못합니다. 눈을 뜨면 바로 볼 수 있는 벽시계, 고개만 돌리면 볼 수 있는 벽시계,  그런 벽시계가 변신중입니다.




 
일본에서 발매된 벽시계입니다.  그러나 모양이 노릇노릇 잘 구워진 토스트 모양이네요. 진짜 식빵의 느낌이 가득한데 식탁위에 설치하면 아침이 상쾌해 지겠네요.  크기는  식빵 실물크기는 3150엔,  21x21cm의 큰 사이즈는 메가 토스트시계로 5,800엔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수박시계, 딸기파이시계, 쿠키시계도 있습니다.  이 시계들의 콘셉은 마음을 정화시키고 미소를 짓게 하는 것이 콘셉트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보자마자 웃게 되겠네요.  선물용으로 많이 나간다고 하네요



이건 실물 모양의 스트랩입니다. 휴대전화나 카메라나 가방에 악세사리로 달고 다니면 좋겠네요
시계는 단순한 정보 그러나 인류 대부분이 가장 많이 확인 하는 정보를 담고 있죠.  이 정보를 스마트폰이 다 빨아 먹었지만 그래도 시계는 큰 시계로 보는게 가장 맛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