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보다는 하드라는 말을 더 입에 달고 살았죠. 나무 바에 직사각형의 딱딱한 아이스크림을 얼린 하드.
꺠물어 먹고 빨아먹던 그 하드 보다는  부드러운 브라보콘류의 아이스크림이 더 좋았지만 가격이 좀 비쌌죠.

요즘은 베스킨라빈스 같은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생겨서 다양한 맛의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지만 어디 예전엔 그랬나요?
놀이동산 가면 아이들 항상 아이스크림 하나 쥐어주는데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구슬 아이스크림인가가 인기가 많은데 다 만들어져 있는걸 팔아서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을 로봇이 만들어주면 아이들은  더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일본의 야스카와 쿤은 로봇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줍니다.  둥그런 얼굴이 귀여움을 보이지는 않지만 주문을 하면
아이스크림을 직접 짜고 시럽을 뿌려서 줍니다. 아이스크림 만들때는 노래도 나옵니다

 


이 로봇은 도쿄 썸머랜드라는 놀이공원에 있습니다. 가격은 얼마일지 모르겠지만 비싸지 않다면 하나 사 먹어 보고 싶네요.
역시 일본은 로봇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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